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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한국은 멀쩡, 체코만 ‘와장창’…홍명보호 ‘월드컵 첫 승’ 광고판 예언 ‘행운의 징조’ (172.25)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에 북중미월드컵 첫 승을 안겨 줄 길조일까. 한국-체코전 준비에 한창인 경기장 안 코카콜라 광고판이 불현듯 검게 물들었다. 한국은 멀쩡했지만, 체코만 글씨가 가려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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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윈터, 붉은악마 변신→멕시코 월드컵 현장 응원 "선수님들 화이팅" (151.6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붉은악마로 변신해 월드컵 현장 응원에 나섰다. 카리나는 12일 자신의 SNS에 윈터와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촬영한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카리나와 윈터는 붉은색 대한민국 축구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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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윈터, 체코전 승리에 웃고 울고 '울컥'…"응원 정말 열심히 했다" (128.8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16년 만의 조별리그 1차전 승리 후 울컥했다. 카리나와 윈터는 16일 각각의 SNS에 자신의 얼굴 사진을 올리며 현장 응원 후기를 전했다. 이들은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직접 경기를 지켜봤다. 먼저 카리나는 "너무 멋있었고 응원 정말 열심히 했어요. 감동"이라며 "선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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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승리에 카리나·윈터→권은비도 '울컥'…멕시코 역전극 현장 '들썩'[이슈S] (118.1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여러 스타들이 멕시코 현지에서 대표팀을 응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그리스와의 조별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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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4년 만에 韓 방문 ‘공식발표’, FIFA 월드컵 ‘진품’ 트로피→특별 전세기 타고 온다! 5회 연속 투어 확정 (104.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오는 16일 코카-콜라 특별 전세기를 타고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는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는 오는 6월부터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공동 개최로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의 우승국에게 실제로 수여되는 공식 트로피다. 코카-콜라는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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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보' 갑작스럽게 사망, 향년 41세…美 레이싱계 충격, "일생에 한 번 나올 재능이었는데" (100.2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모터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스타 드라이버 카일 부쉬가 향년 41세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22일(한국시간)NASCAR 컵 시리즈와 리처드 칠드리스 레이싱, 그리고 부쉬 가족은 공동 성명을 통해 비보를 공식 발표했다. 성명은 “부쉬 가족과 리처드 칠드리스 레이싱, NASCAR를 대표해 카일 부쉬의 갑작스럽고 비극적인 사망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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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고의 상남자" 41세에 별세 충격…갑작스럽게 세상 떠난 美 레이싱 전설, CEO가 떠올린 추억은 (91.4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NASCAR 전설 카일 부쉬를 향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NASCAR 최고경영자 스티브 오도넬은 “미국 최고의 상남자”라고 부쉬를 칭하면서 깊은 애도를 전했다. 오도넬 CEO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모터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부시의 죽음과 관련해 처음으로 공개 입장을 밝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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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돈벌이 정책" FIFA 결국 백기 들었다…월드컵 생수병 금지→전 세계 비난 폭주 끝 철회 (83.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거센 반발 여론 끝에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 내 생수병 반입 금지 방침을 철회했다. 다만 변경된 규정은 미국과 캐나다서만 한정 적용되며 멕시코에서 적용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간) "당초 FIFA는 팬들이 최대 1리터 용량의 투명한 빈 플라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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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브루노, 어느덧 EPL 12도움...앙리-더 브라위너의 '20 도움' 고지 넘어설까 (77.0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깰 수 있을까.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가 최근 14경기에서 무려 12개의 도움을 기록했고, 풀럼전에서도 2도움을 올리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코카콜라 골든 플레이메이커 레이스 선두로 올라섰다"라고 조명했다. 브루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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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도 어렵다' 고우석 0.1이닝 4실점 최악투, 패전까지…"마지막 미국 도전" 시작부터 힘겹네 (63.5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에서 메이저리그를 향한 험난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고우석이 2026년 첫 공식전 등판에서 부진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앨런타운 코카-콜라 파크에서 열린 레하이 밸리(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 구원 등판해 0.1이닝 3볼넷 4실점(3자책점)으로 무너졌다. 고우석의 책임 주자들이 결승 역전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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