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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쾌속 질주! 여자 500m 가볍게 준준결선행…43초대 순조로운 출발→코트니 사로에 이어 2조 2위로 통과 (242.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차세대 간판 김길리(성남시청)가 가볍게 여자 500m 준준결선에 진출했다. 김길리는 10일 오후 7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500m 예선 2조에서 43초301의 기록으로 2위로 골인했다. 두 번째 포지션에서 출발한 김길리는 코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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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블랙 드레스' 한국은 신인상+월드챔피언 접수…중국은 몰락, 초대 쇼트트랙 어워즈 中 없다! (70.2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중국 쇼트트랙의 체급 차이가 아주 잘 드러났다.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에서 현재로 자리잡기 시작한 김길리(성남시청)와 임종언(고양시청)이 초대 쇼트트랙 어워즈 시상대에 나란히 오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최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끝난 세계선수권대회 직후 제1회 쇼트트랙 어워즈를 개최했다. 쇼트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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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둥절' 中 쇼트트랙 미녀에 이런 미친 행운이? 하지만 대한민국의 벽은 넘을수 없었다 (70.2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살면서 이런 행운이 또 있을까 싶다. 누군가에게는 불운의 순간이었지만 중국 미녀 쇼트트랙 국가대표 양징루(20)에게는 행운 그 자체였다. 양징루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결승에서 2분33초458로 1위를 차지했다. 양징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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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 "네덜란드 원래 잘 타…1,500m·계주 자신 있어" (62.75)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배정호 기자] 첫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건 지 약 3시간이 지난 김길리의 말은 차분했다. “첫 메달을 따게 돼서 너무 기쁘다”면서도 “계속 부딪힘이 많았던 대회라 결승에서는 부딪히지 않고 넘어지지 않고, 후회 없이 경기를 하는 게 목표였는데 그 목표를 1,000m에서 이룬 것 같아 다행”이라고 말했다. 결승을 마친 직후 흘린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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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반했다" 밀라노 홀린 中 쇼트트랙 '비주얼 에이스'…"김길리-최민정 다음으로 韓에서 화제" 19살에 중국 개인전 최고 성적 쾌거 (61.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여자 쇼트트랙 신예 양징루(19)의 수려한 용모에 한국 누리꾼도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중국 '소후'는 24일 "양징루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뛰어난 외모와 탁월한 실력으로 화제 중심에 섰다. 일부 한국 네티즌은 2006년생 스케이터를 가리켜 중국 쇼트트랙이 낳은 '역대급 미인'이라며 엄지를 치켜세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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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다, 중국 선수가 내 경기 망쳐" 쇼트트랙 레전드의 격노…여자 1000m 결승서 무슨 일이 (48.1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분노의 목소리를 냈다. 이탈리아 쇼트트랙의 전설 아리아나 폰타나(36)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745를 기록, 4위에 머물렀다. 메달을 목에 거는 데 실패했다. 폰타나는 레이스 후반 4바퀴가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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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정말 강하다" 韓 쇼트트랙 경고등!…김길리 2연패+임종언 합격점에도 "남자부 깊이 문제 심각"→밀라노 조연 전락하나 (46.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약 2개월 앞두고 열린 '최종 리허설'에서 한국 쇼트트랙은 가능성과 숙제를 동시에 확인했다. '초신성 고교 스케이터' 임종언(노원고)의 국제경쟁력 증명과 '원투 펀치' 최민정-김길리(이상 성남시청) 건재를 확인한 것이 가능성이라면, 올 시즌 월드투어 크리스탈 글로브를 싹쓸이한 윌리엄 단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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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이동 '한국 0' 쇼트트랙이 뽑혔는데 韓 선수가 없다니…레전드 최민정-신성 임종언 외면 이례적 상황! (46.6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강국 코리아의 자존심에 생채기가 났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 세계의 이목을 끌 스타플레이 명단에서 한국 선수들의 이름이 단 한 명도 보이지 않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다가오는 동계올림픽에서 주목해야 할 인터내셔널 스타 26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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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시대 위협' 캐나다 2000년생 쇼트트랙 괴물이 금메달…한국 쇼트트랙도 맞수 등장 (41.03)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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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냈다!' 韓 위엄 제대로 보여줬다...1500m서 김길리(金)-최민정(銅) 획득 (36.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민정과 김길리(이상 성남시청)가 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흐름이 다시 한 번 뒤집혔다. 30일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ISU 월드투어 4차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마지막 한 바퀴를 남기고 분위기를 흔든 주인공은 김길리였다. 레이스 대부분을 뒤쪽에서 신중하게 끌고 가던 그녀는 절묘한 인코스 파고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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