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뒤에도 지금 멤버일 듯" 작심 발언 쏟아냈다…日 쿠보, 유망주 성장 촉구 "괴물 같은 후배가 등장해야 우리도 계속 경쟁 가능" (31.59)
2026-07-01
-
일본 좌절 공식 '무릎 부상' 확인, 쿠보 MRI 결과 나왔다 "훈련 대신 호텔에서 치료 중" 튀니지와 2차전 결장 유력 (31.3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에 비상이 걸렸다. 중원의 핵심 쿠보 타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무릎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조별리그 2차전 출전마저 불투명해졌다. 오는 20일(한국시간)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튀니지와의 조별리그 2차전을 준비 중인 일본은 하루 휴식을 마친 뒤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인
2026-06-18
-
충격! 日 에이스, 휠체어 타고 나갔다…월드컵 조기 하차 우려 → 쿠보 "인대가 당기는 느낌" 열도 긴장 (31.0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사투 끝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긴 일본 축구대표팀에 진짜 문제가 발생했다. 에이스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네덜란드전 도중 무릎 부상을 당해 휠체어를 타고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됐다. 일본은 1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026-06-15
-
푸른 밀짚모자 쓴 日 축구, 원피스와 역대급 콜라보…"신세계로 가자" 월드컵 최초 8강 선언! (27.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다운 출발이다. '사무라이 블루' 일본 축구대표팀이 메가 히트 만화 '원피스(ONE PIECE)'와 손을 맞잡고 역사상 가장 특별한 월드컵 출정식에 나섰다. 일본 축구 언론 '사커킹'에 따르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며 지바에 훈련 캠프를 차린 일본 대표팀이 아주 특별한 '푸른 밀집모자'를 선물
2026-05-31
-
[오피셜] "일본 월드컵 우승" 외쳤는데 망했다, 모리야스 대성통곡..."日 에이스, 햄스트링 부상, 회복 경과 지켜봐야" (13.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 대표팀의 핵심 공격 자원인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스페인 리그와 대표팀 모두 비상 상태에 돌입했다. 소시에다드는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의료진 검진 결과 쿠보의 왼쪽 햄스트링 부상이 확인됐다. 복귀 시점은 회복 경과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단순 타박상
2026-01-20
-
'무려' 손흥민 1440억원 이상 빠졌다…충격! 아시아 1위는 한국도, 일본도 아냐 → 맨시티에 있었다 (13.8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축구 패권 구도가 우즈베키스탄으로 넘어갔다. 오랜 기간 정상 자리를 지켜온 대한민국 축구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시대가 저물면서 경쟁력을 확연히 잃은 모습이다. 최근 이적시장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아시아 선수들의 시장가치를 업데이트했다. 더 이상 아시아 최고 몸값의 주인공은 한국이 아니다. 한 시대를
2026-03-29
-
'한국-일본 단 3명씩' 각 조 통합 베스트 XI 공개...오현규 탈락, 손흥민·이강인·김민재 승선 (13.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각 조의 통합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미국 및 멕시코 매체 'OleUSA'가 7일(한국시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출전하는 48개국, 12개 조의 각 그룹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발표했다. 먼저 한국이 속한 A조의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2026-04-08
-
축구 심장에서 "일본 목표는 월드컵 우승" 외친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사생활 폭로 당해..."집에서 팬티만 입어" (12.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사생활이 공개됐다. 일본 매체 '주니치 스포츠'가 8일(한국시간) "7일 방송된 일본 니혼TV 예능 프로그램 ‘춤추는! 산마 어전에는 모리야스 감독의 세 아들이 출연해 부모의 사생활을 폭로했다"라며 방송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모리야스 감독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
2026-04-08
-
[오피셜] '14경기 연속 NO GOAL' 충격 부진에 빠진 일본 에이스, 월드컵 앞두고 변수...소속팀 소시에다드, 감독 경질 (11.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을 앞둔 일본 국가대표팀이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에이스의 부활이 절실하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르히오 프란시스코 감독 경질 소식을 전격 발표했다. 2017년 레알 소시에다드 C팀을 시작으로 B팀을 거쳐 2025년 1군 팀의 지휘봉을 잡은 프란시스코 감독이었지만, 부임 기간을
2025-12-15
-
韓 거론 조차 없는데, 日 극찬 "압도적, 8강 진출 기대 높아"...일본, 월드컵 파워랭킹 17위 등극 (11.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이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파워랭킹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가 20일(한국시간) "전통적인 강호들과 신흥 강국들이 최고의 영예를 놓고 경쟁을 펼칠 것이다"라면서 2026 월드컵 파워 랭킹 TOP 20를 공개했다. 다가오는 월드컵은 역사상 가장 많
2026-03-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