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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좀 떠라" 日 쿠보 인종차별, 열받는 징계 수준…고작 벌금 618만원+1년 출입 금지 (1.60)
▲ 발렌시아는 쿠보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포함해 무분별한 공격을 하고 있다. 이강인을 배출했던 팀에서 아시아 선수를 차별한 데 충격적으로 다가온다. 이강인에게 있어 발렌시아는 매우 뜻깊은 곳이다. 그런 팀이 쿠보에게 "중국인 눈 떠라"는 인종차별 발언을 해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계 인종차별을 근절하자는 분위기와 달리 징계는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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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중국인" 이강인 떠나길 정말 잘했다…또 발렌시아 인종차별, 日 쿠보에게 "눈 좀 떠라" 대충격! (0.09)
▲ 발렌시아 팬들이 또 문제를 일으켰다. 일본인을 중국인이라고 부르고, 아시아인을 비하할 때 쓰는 표현까지 섞으면서 인종차별 의도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말을 한 것이다. 쿠보는 이강인과 각각 일본과 한국 축구의 미래로 기대받으며 성장했고,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함께 뛰었던 친구 사이라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선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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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떠라" 쿠보 향한 발렌시아 팬들의 극악무도한 인종차별…레알 소시에다드 분노 폭발 (0.0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알 소시에다드의 쿠보 타케후사(23)가 상대팀 팬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성명을 내고 "일부 발렌시아 팬이 우리 선수들에게 인종차별적이고 모욕적인 말을 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우리는 이런 것들이 클럽의 위대함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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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버린 팀이 그렇지' 또 인종차별 충격…"중국인 눈 좀 떠라" 日국대 구보에게 막말 테러 (0.04)
▲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구보 다케후사가 발렌시아 원정 경기에서 차별적인 언어를 들었다"며 "발렌시아 팬들은 구보가 워밍업을 시작하자 '눈을 떠 중국X아, 너 중국인이잖아'라고 외쳤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의 동갑내기 절친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다. 소시에다드는 2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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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할 땐 인종차별, 자신은 더티 플레이...비니시우스 또 비매너, 쿠보 '어깨빵' 이후 미소 소름 (0.00)
▲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경기 도중 자신이 강한 타격을 입을 때면 유색인종에 따른 인종차별을 당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비니시우스도 그라운드 안에서는 더티 플레이를 다분히 펼치는 스타일이다. 폭행과 다름없는 사건도 여럿 있었다. 이번에도 동양인 쿠보 다케후사에게 고의적인 어깨 밀기를 한 뒤 웃어 논란을 일으켰다. ⓒ 엘 데스 마
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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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에게 '어깨로 팍' 비니시우스, 보복성 비매너에 레전드까지 "굳이 왜 그러는 거야, 좀 차분해져" (0.00)
▲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경기 도중 자신이 강한 타격을 입을 때면 유색인종에 따른 인종차별을 당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비니시우스도 그라운드 안에서는 더티 플레이를 다분히 펼치는 스타일이다. 폭행과 다름없는 사건도 여럿 있었다. 이번에도 동양인 쿠보 다케후사에게 고의적인 어깨 밀기를 한 뒤 웃어 논란을 일으켰다. ⓒ 엘 데스 마
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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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발언에 정 떨어졌다…레알, 비니시우스 방출 고려→사우디 5억 유로 받아들인다 (0.00)
▲ 오일 머니의 한계는 어디일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구단 알 아흘리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 간판 스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에 나섰던 것으로 드러났다. 비니시우스 영입을 위해 무려 5억 유로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카를로스 비니시우스와 결별 가능성을 검토한다고 스페인 매체 A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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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이강인의 발렌시아, 인종차별 피해→경기 중단…무슨 일이? (0.00)
▲ 무크타르 다아카비(발렌시아)가 인종차별 희생양이 됐다.[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 나용균 영상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경기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5일 스페인 카디스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라몬 데 카란차차에서 열린 카디스와 발렌시아의 2020-21시즌 라리가 29라운드에서 발생한 일입니다.논란의 상황은 양 팀이 1-1로 팽팽히 맞서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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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