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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위해 불꽃을 태우고 떠났는데…이역만리서 ERA 15.00 방출 눈물, KBO 컴백 가능성 희미해지나 (40.58)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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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와서 이럴 줄 알았나… 그래도 군소리 없이 한다, 중대 결정 시점 다가온다 (31.17)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오웬 화이트의 햄스트링 부상에 따른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잭 쿠싱(30·한화)은 어쩌면 한국에 올 때 그렸던 상상의 나래와는 반대의 삶을 살고 있을자도 모른다. 팀 사정 때문이다. 화이트의 자리를 대체한 만큼 당연히 선발로 활약할 줄 알았다. 실제 첫 경기 당시 그랬다. KBO리그 데뷔전이었던 4월 12일 대전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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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틸리티 투수" 주어진 시간 6주, 쿠싱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한다…2이닝 세이브도, 7점 차 마무리도 (31.15)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잭 쿠싱이 한화 이글스에서 뛸 수 있는 시간은 짧으면 6주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쿠싱은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려고 한다. 보직은 선발이 아니어도 좋다. 쿠싱은 지난 4일 오웬 화이트의 단기 대체 선수로 한화와 계약했다. 화이트가 지난달 31일 KBO리그 데뷔전에서 불의의 부상으로 이탈한 뒤 일주일도 지나지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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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역사적 10K 그 다음날 왜 1군 말소? 한화 새 외국인 데뷔전 성사, 관리하며 간다 (28.19)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여전한 능력을 과시하며 건재를 보여준 한화 에이스 류현진(38·한화)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몸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며, 관리 차원의 말소다. 대신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인 잭 쿠싱이 KBO리그 데뷔전을 갖는다. 한화는 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SSG와 경기를 앞두고 류현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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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꼭 다른 KBO 팀 가서 잘하길" 한화 새 마무리, 뜨거운 응원…"나도 승리 많이 지킬게" (28.19)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팀을 떠나게 된 동료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다시금 선전을 다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는 김서현이었다. 그러나 김서현의 부진으로 6주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였던 잭 쿠싱이 뒷문을 맡았다. 쿠싱이 계약 종료로 팀을 떠나게 돼 클로저 자리가 또 비었다. 새 마무리는 이민우가 가장 유력하다. 김서현은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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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점수에 나올 게 아닌데…" 완승 흐름 깨고 싶지 않았던 한화, 7점 차에 쿠싱 쓴 이유 (28.08)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홈 10연패를 끝낸 한화가 홈 2연승에 도전한다. 7점 앞선 상황에서 마무리 투수 잭 쿠싱을 투입한 '강수' 또한 홈 연승을 노리기 위해서다. 김경문 감독이 직접 그 배경을 설명했다. 한화는 25일 대전 NC전에서 8-1 완승을 거뒀다. 3월 31일부터 이어진 홈 10연패를 끊는 승리였다.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가 KBO리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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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마지막 날까지 고생 많았다" 김경문 박수…단독 1위 잡은 한화 4연속 위닝시리즈 시동 (27.99)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최근 3연속 위닝시리즈를 거둔 한화가 단독 1위 KT도 잡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화 이글스는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왕옌청이 5이닝 5피안타 4사구 4개 8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면서 시즌 4승째를 따냈고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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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와이스, 대전에 뜨나… 김경문 미소 짓게 한 한화 비밀 작전, 화이트 긴장 시작될까 (26.1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한화의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오웬 화이트(27)는 가장 기대감이 부풀었을 시즌 첫 경기에서 악몽 같은 일을 겪었다. KBO리그 데뷔전이었던 3월 31일 대전 KT전에서 3회 투구 도중 수비를 하다 햄스트링을 다친 것이다. 갑자기 급격하게 바뀐 동작에 햄스트링이 버티지 못했고, 검진 결과 햄스트링 파열 진단을 받았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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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플로리얼처럼 퇴출 당하는거 아냐? 한화 154km 외인 컴백 의지 "빨리 돌아오겠다" (23.9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리그에 돌풍을 일으켰던 한화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외국인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손가락 부상을 입으면서 부상 대체 외국인타자로 루이스 리베라토를 '긴급 수혈'했는데 오히려 리베라토의 활약이 더 인상적이었던 것. 물론 플로리얼도 놓치기 아까운 선수였다. 플로리얼은 65경기 타율 .271 70안타 8홈런 29타점 13도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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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1위’ 한화 라인업은 그냥 복붙하면 된다? ‘주전 전원 규정타석’ 김경문 바람 이뤄질까 (22.97)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해 총 115개의 다른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이는 리그에서 LG(114개) 다음으로 적은 것이었다. 물론 한화 타선이 지난해 내내 좋았던 것은 아니었다. 다만 한 번 구상을 짜면 그것을 비교적 우직하게 밀고 나가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성향과 연관이 있지 않느냐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다. 한화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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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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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