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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여자 최강' 누네스 7개월 만에 타이틀 탈환…다시 챔프-챔프로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아만다 누네스(34, 브라질)가 7개월 만에 챔피언 벨트를 되찾았다. 31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 댈러스 아메리칸에어라인센터에서 열린 UFC 277 여자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줄리아나 페냐(32, 미국)를 5라운드 종료 3-0 판정(50–45,50–44,50–43)으로 꺾었다. 지난해 12월 UFC 269에서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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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끝났어"…코미어, 라이벌 구스타프손에게 은퇴 권유 (0.00)
▲ 알렉산더 구스타프손은 2년 만에 펼친 복귀전에서도 패배의 쓴잔을 마셨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43, 미국)는 2015년 10월 4일(이하 한국 시간) UFC 192에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펼쳤다. 상대는 알렉산더 구스타프손(35, 스웨덴). 결과는 5라운드 종료 2-1 판정승. 채점 결과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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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부대 출신, 성전환 수술 후 여성 파이터로 데뷔전 (0.00)
▲ 트랜스젠더 파이터가 여성 데뷔전에서 승리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한 남성이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받은 뒤 프로 파이터가 됐다. 남성부에서 뛰어야 할까, 여성부에서 뛰어야 할까?육군 특수부대 출신 성전환자 앨래나 맥로플린(38, 미국)은 지난 11일(한국시간) 종합격투기 프로 데뷔전을 가졌다.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린 이라는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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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덕 칼럼] 아만다 누네스, 남자와 붙기 전 정리해야 할 적수 (0.00)
▲ 아만다 누네스는 현시점 여자 파이터 최강자다. 남자와 붙여야 된다는 말까지 나온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남은 상대가 별로 없다. "이쯤 되면 남자와 붙여야 한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챔피언 아만다 누네스(32, 브라질)는 UFC 여자 밴텀급·페더급을 오가며 두 타이틀을 방어하는 중이다.페더급 타이틀은 2차 방어까지 성공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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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누네스 12연승 달성…1라운드 만에 서브미션 승리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두 체급 UFC 챔피언 '암사자' 아만다 누네스(32, 브라질)가 여성 페더급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누네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259 코메인이벤트 여성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메간 앤더슨(31, 호주)를 1라운드 2분 3초 만에 암바로 이겼다.페더급은 밴텀급에서 활동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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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따라 갈까?…아데산야 피자 들고 계체 통과 (0.00)
▲ 이스라엘 아데산야는 체중계 위에서 피자 한 판을 들고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스라엘 아데산야는 193cm로 얀 블라코비치보다 5cm가 크지만 몸통 두께 차이는 확실히 났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존 존스는 지난여름 헤비급 진출을 선언하고 몸만들기에 들어갔다. 근육을 늘리고 힘을 키우는 등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데이나 화이
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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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9/15)] "이소룡처럼 끝낸다"…'자칭 말라깽이' 아데산야 자신만만 (0.00)
마음이 꺾인 선수파울로 코스타는 이스라엘 아데산야를 옥타곤에서 도망만 다니는 놈이라고 말한다. "나처럼 강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머릿속에서 알람이 울리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한다. 한 번의 기회를 잡더라도 '이게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이 엄습해 올 것이다. 이 압박감을 잘 풀어낼 수 있을까?"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아데산야가 제기하고 있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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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9/10)] 코로나 걸린 'UFC 헐크', 10월 설욕 기회 (0.00)
▲ 이온 쿠텔라바는 '헐크'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UFC 라이트헤비급 파이터다. 계체 때 온몸에 초록색 페인트칠을 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마고메드 안칼라예프와 2차전을 준비하고 있다.4번째 추진UFC가 마고메드 안칼라예프와 '헐크' 이온 쿠텔라바의 라이트헤비급 경기를 다시 추진한다. 오는 10월 25일 UFC 254에서 펼쳐질 전망. 이번 경기는 지난 3월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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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누네스, 6개월 만에 UFC 女페더급 타이틀 방어전 (0.00)
▲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왼쪽)와 도전자 메간 앤더슨이 오는 12월 13일 UFC 256에서 여성 페더급 타이틀전을 펼친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UFC 여성 밴텀급·페더급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32, 브라질)가 오는 12월 페더급 타이틀 2차 방어에 나선다.ESPN은 "누네스가 오는 12월 13일(이하 한국 시간) UFC 256에서 도전
202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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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8/7)] UFC 게임 최강 캐릭터는? 하빕이 아니다! (0.00)
▲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UFC 파운드포파운드 랭킹 1위다. 그러나 UFC 4 게임 속에선 가장 강한 캐릭터가 아니다.▲ 아만다 누네스는 현시점 유일한 UFC 두 체급 동시 챔피언이다.이교덕 기자입니다. '오늘의 UFC'로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자빗 폭발야이르 로드리게스가 부상으로 빠지자 자빗 마고메드샤리포프가 폭발했다. UFC에 불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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