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1 대형 트레이드 터졌다! 유망주 5명 내준 텍사스, '특급유망주' 출신 ML 26승 투수 영입 (29.3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무려 유망주 5명을 내주고 선발을 보강했다. '특급유망주' 출신의 맥켄지 고어가 워싱턴 내셔널스를 떠나 텍사스 유니폼을 입는다. 'MLB.com'은 23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와 워싱턴 내셔널스가 5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전했다. 텍사스는 선발 로테이션을 보강하기 위해 내야수 개빈 피엔, 데빈 피츠
2026-01-23
-
'오타니와 홈런왕 다퉜는데' 2023 WS 영웅 충격 방출…원하는 팀 있을까 (18.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와 홈런왕을 다퉜던 선수이자 2023년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인 아돌리스 가르시아가 방출 통보를 받았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논텐더 마감 시한인 22일(한국시간) 외야수 가르시아와 포수 조나 하임에게 논텐더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텍사스는 단장 미팅 이후 일주일 동안 가르시아와 하임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고 반대급부
2025-11-23
-
日 오퍼도 있었는데, ML 32승 투수는 왜 삼성을 택했나? "팬들께 우승 반지 가져다 줄 확신 있었다" (18.55)
2026-07-19
-
김시우·김주형·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총출동…13일 막 올린다 (16.28)
2026-08-13
-
페덱 직접 입 열었다 "푸른 눈 사자 문신, 왜 했냐면"…18일 데뷔전 출근길 복장도 예고 (15.40)
2026-07-16
-
'준우승' 김시우 세계 랭킹 24위→19위 껑충…개인 최고 랭킹 갈아치웠다 (15.3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더CJ컵 바이런 넬슨 준우승으로 세계랭킹을 높은 곳으로 끌어올렸다. 26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시우는 평점 3.90점으로 지난주 24위에서 5계단 오른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첫째 주에 기록한 개인 최고 랭킹인 20위를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갈아치운 김시우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20위로 밀어
2026-05-26
-
[오피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빛난 별은 로드리...쿠바르시 영플레이어, 시몬 골든글러브→스페인 개인상 독식 (14.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우승은 시작에 불과했다. 스페인은 정상에 오른 데 이어 대회 주요 개인상까지 휩쓸며 세대교체의 성공을 전 세계에 알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스페인의 완벽한 축제로 마무리됐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2026-07-20
-
김시우 세계랭킹 19위 '우뚝'…개인 최고 순위 '으쓱' (13.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 랭킹 1위로 우뚝 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준우승한 김시우가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4위보다 5계단 상승한 19위를 마크했다. 개인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종전 최고 순위는 이달 첫째 주에 기
2026-05-26
-
'프로 0경기' 대학 감독이 이정후 지도한다?…샌프란시스코의 '파격', ML 역사상 첫 시도 (11.86)
2025-10-19
-
[오피셜] 2013년 류현진 동료였던 슈마커, 텍사스 새 감독 선임…2029년까지 계약 (11.84)
2025-10-0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