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케인 떠나니 대대적 변화...PL 우승 도전장→파라티치 단장 복귀 (20.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의 복귀를 알린다. 그는 요한 랑게와 함께 공동 스포츠 디렉터로서 구단의 새로운 구조를 이끌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구단이 남자 축구 부문 전반의 리더십과 협업, 장기적 의사결정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조직 개편의 일
2025-10-16
-
한때 '제2의 푸욜' 은퇴 위기…"10일까지 오퍼 없으면 현역 마감"→러시아 월드컵 우승 공신 '31살'에 축구화 벗을까 (10.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 공신으로 한때 '제2의 카를레스 푸욜'로 각광받던 센터백 사뮈엘 움티티(31, 프랑스)가 은퇴 위기에 내몰렸다. 프랑스 대표적인 스포츠지 '레키프'는 4일(한국시간) "현재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움티티는 오는 10일까지 소속 클럽을 찾지 못할 경우 축구화를 벗게 된다"고 보도했다. 올랭피크 리옹
2025-09-04
-
이토록 한국인 아낀 '월드클래스' 동료 있을까...이강인 PK골 양보한 비티냐 "골이 필요한 동료에게 양보하고 싶었어" (2.44)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한국인 동료를 진심으로 아낀다. 파리생제르맹(PSG)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5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4-0 대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챔피언인 PSG는 경기 초반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25-06-16
-
"발롱도르 받을 자격 충분하다니까" 음바페 앞에서 멀티골, 초신성은 떡잎부터 달라요 (2.27)
2025-06-07
-
[속보] 英 BBC ‘비피셜’ 떴다…“이강인 PK 성공” 韓 최초 클럽월드컵 득점! “PSG 네 번째 골 장식” 깜짝 대서특필, 아틀레티코에 4-0 완승 (2.24)
2025-06-16
-
韓 최초 기록 만들어진 이유…“이강인에게 골이 필요했다” PSG 월드클래스 동료, 따뜻한 배려 (2.19)
2025-06-17
-
손흥민과 웃으며 뛰어서 행복했어…3년째 임대 전전 중 드디어 주전 '바르셀로나 돌아가기 싫어요' (2.06)
2025-04-25
-
토트넘은 못 누린 명장 클래스…콘테 어김없이 리그 우승 → 나폴리 2년 만에 세리에A 정상 등극 (1.6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토니오 콘테(56) 감독은 여전히 우승 청부사였다. SSC 나폴리를 이탈리아 세리에A 정상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나폴리는 24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펼친 2024-25시즌 세리에A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칼리아리를 2-0으로 꺾었다. 나폴리는 우승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경기
2025-05-24
-
'SON, 주장단에서 먼저 이탈할게' 레알-ATM 동시 사랑 부주장, 토트넘과 이별 가까이…최소 852억 (0.95)
2025-04-20
-
승부차기 혈투 끝에 살아남은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PK 실축' 악재 딛고 아틀레티코 꺾고 UCL 8강 진출…'챔피언 DNA' 빛났다 (0.6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결국에는 웃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1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겼다.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브라힘 디아스의 결승
2025-03-1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