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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치, 트리플 더블로 친정팀 댈러스에 비수…LA 레이커스 3연승 (0.49)
▲ 루카 돈치치가 웃었다(왼쪽).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루카 돈치치로선 꼭 승리하고 싶은 경기였다. LA 레이커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댈러스 매버릭스를 107-99로 이겼다. 이제 댈러스가 아닌 레이커스 선수인 돈치치가 19득점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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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빙 42득점 대폭발' 댈러스, '커리·버틀러 분전' GSW 제압 (0.27)
▲ 루카 돈치치, 앤서니 데이비스는 없지만 카이리 어빙이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주인공은 카이리 어빙이었다. 댈러스 매버릭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11-107로 이겼다. 서부 콘퍼런스 9위 댈러스와 1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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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 돈치치에 불만 폭발…"수비를 해야 우승 가능" 댈러스가 충격 트레이드를 단행한 이유 (0.1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충격적인 트레이드가 단행됐다. 미국 ESPN은 2일(이하 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와 LA 레이커스, 유타 재즈가 삼각 트레이드를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댈러스는 레이커스로부터 앤서니 데이비스와 맥스 크리스티, 2029년 1라운드 지명권을 받는다. 레이커스는 댈러스에서 루카 돈치치, 막시 클레버, 마키프 모리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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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치·어빙 없지만 워싱턴 있다…댈러스, 레이커스 꺾고 5연패 탈출 (0.13)
▲ PJ 워싱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위기는 기회였다. 팀의 원투 펀치 없이도 승리를 거뒀다. 댈러스 매버릭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LA 레이커스를 118-97로 이겼다. 최근 댈러스는 부상자가 쏟아지며 분위기가 상당히 안 좋았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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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치 없어도 잘나가는 댈러스, 에이스 빠진 5경기서 4승 1패 (0.04)
▲ 루카 돈치치. 댈러스 매버릭스는 돈치치 없이도 이기는 경기가 많아졌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 루카 돈치치 원맨팀이라는 수식어를 지워야 할 것 같다. 댈러스 매버릭스는 최근 7경기 6승 1패로 잘나가고 있다. 이중 5경기에선 돈치치가 손목 부상으로 빠졌는데, 4승 1패로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그동안 댈러스는 돈치치에 대한 의존도가 과도하게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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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37득점' GSW, 친정팀 방문한 '22득점' 톰슨 울렸다→댈러스에 역전승 (0.04)
▲ 스테픈 커리와 클레이 톰슨(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스테픈 커리와 클레이 톰슨이 적으로 만났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댈러스 매버릭스를 120-117로 이겼다. 댈러스 이적 후 톰슨의 첫 골든스테이트 원정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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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5시즌 NBA, 23일 개막…SPOTV 중계진이 바라본 챔피언은? (0.01)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24-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가 오는 23일 개막한다. 22번째 시즌에 나서는 르브론 제임스는 아들 브로니 제임스와 한 팀에서 활약할 예정이고 클레이 톰슨, 칼-앤서니 타운스, 크리스 폴 등 대형 스타들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을 옮겼다.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셀틱스가 여전히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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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만 835억' 커리, 골든스테이트와 1년 연장 계약 "2027년까지 뛴다" (0.00)
▲ 스테픈 커리. 이번 비시즌 미국 대표팀에 뽑혀 2024 파리 올림픽을 소화했다. 결과는 생애 첫 금메달. NBA 시즌 개막을 앞두고 골든스테이트와 연장 계약을 맺으며 또 다시 존재감을 뽐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최소 2027년까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유니폼을 입고 뛴다. 골든스테이트는 3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성명서를 내고 "스테픈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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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톰슨, 커리 아닌 돈치치와 함께 뛸까…"댈러스행 유력" (0.00)
▲ 루카 돈치치와 클레이 톰슨(왼쪽부터). 이제 적이 아닌 동료가 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클레이 톰슨(34, 198cm)의 유력 행선지가 알려졌다. NBA(미국프로농구) 소식에 정통한 마크 스타인은 29일(이하 한국시간) "톰슨과 댈러스 매버릭스가 서로 계약에 관심이 있다. 다수의 NBA 관계자들은 댈러스가 톰슨과 계약에 서명할 수 있다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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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최고' 힐드, 커리와 쌍포 이룬다…골든스테이트로 이적 "4년 계약" (0.00)
▲ 버디 힐드.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클레이 톰슨 빈자리를 빨리 채웠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5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힐드가 사인 앤 트레이드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로 이적한다. 골든스테이트는 톰슨 사인 앤 트레이드로 댈러스 매버릭스로부터 받은 2031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힐드 대가로 필라델피아에 줬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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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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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