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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업 트리오 '쾅쾅쾅' ALCS 원정서 화끈한 2연승! #SPOTIME (67.27)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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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부터 "최 강 한 화" 한화가 19년 만의 KS로 간다…폰세+와이스 대성공, '문노채' 10안타 8타점 대폭발로 11-2 완승 (13.07)
▲ 한화의 플레이오프 5차전 선발을 맡은 에이스 코디 폰세. 5이닝 비자책 1실점 역투로 1차전 6실점 부진을 떨치고 설욕에 성공했다. ⓒ곽혜미 기자 ▲ 캡틴 채은성은 1회 희생플라이를 시작으로 3회 적시 2루타, 5회 2타점 적시타로 세 타석 연속 타점을 올렸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에이스 코디 폰세가 3회초 타구에 맞아가면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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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선수가 알고보니 에이스? 김요엘 5⅓이닝 10K, 한국 슈퍼라운드 확정 (11.18)
▲ 김요엘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우진(경기항공고3)의 부상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된 김요엘(휘문고3)이 슈퍼라운드 진출에 가장 큰 고비가 될 오프닝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압도적인 투구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5⅓이닝을 던지면서 탈삼진을 10개나 잡았다. 서스펜디드로 지연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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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점대 21홀드 셋업맨이 알고보면 선발감? 그런데 왜 내년 아닌 내후년을 얘기할까 (8.20)
▲ 향후 선발 전환 가능성까지 열어두며 의미 있는 시즌을 보내고 있는 이로운 ⓒSSG랜더스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랜더스는 계획이 있다. 1군 데뷔 3년 만에 20홀드를 달성한 셋업맨 이로운을 선발투수 후보로 두고 지켜보고 있다. 그런데 그 시점은 일러도 내후년이 될 전망이다. 우선 내년까지는 불펜에서 확실하게 경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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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법 있으면 알려줘요" 상승세 키움, 11승 무패 폰세 만난다…홍원기 감독 해법은 '일단 출루' (3.52)
▲ 리그 최고의 선발투수로 인정받고 있는 한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 키움 히어로즈 홍원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최근 6경기에서 한 차례 3연전 싹쓸이를 포함해 4승 2패로 상승세를 탄 키움이 1위 한화를 만난다. 3연전 첫 경기 상대 선발은 코디 폰세. 키움이 2경기에서 2패를 당했던 리그 최고 에이스다. 키움 홍원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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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무조건 나간다" LG 마무리 유영찬 시즌 첫 1군 등록…문보경 4번 DH로 선발 라인업 복귀 (2.81)
▲ 유영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마무리 유영찬이 올 시즌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포함됐다. 삼성에 2연패 중인 LG는 '국내 에이스' 임찬규를 앞세워 일요일 승리를 바라본다. #1일 잠실 삼성전 선발 라인업 박해민(중견수)-김현수(좌익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지명타자)-박동원(포수)-오지환(유격수)-문성주(우익수)-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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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김도영까지 복귀 지연 '이중고' (1.10)
▲ 위즈덤은 올해 7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KIA 중심 타선의 파괴력을 이끌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 자타가 공인하는 리그 최고의 타격을 갖춘 팀이었다. 잘 치기도 하고, 멀리 치기도 했다. 타선은 항상 자신감이 넘쳤다. 팀 타율은 0.301로 리그에서 유일하게 3할을 넘긴 1위 팀이었고, 홈런 163개를 더해 시즌 팀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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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과 거포들이 뒤에 기다린다… 또 박찬호에 쏠린 눈, FA 대박 공식이 하나 있다 (0.20)
▲ 2년 연속 3할 유격수의 타이틀을 따낸 박찬호는 올해도 팀의 리드오프로 활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KIA타이거즈 ▲ 3~6번에 강력한 장타자들이 버티고 있음을 고려할 때, 박찬호의 출루율은 팀 전체 득점력을 좌우할 가능성이 높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해 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할 정도로 절정의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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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의 악몽에서 시작된 고민… 자신의 길을 가는 SSG 유망주, 공 3개로 끝내는 1이닝 (0.03)
▲ 자신의 장점을 살리는 방향으로 1년을 보낸 박기호는 내년 1군 전력의 기대주로 평가되고 있다 ⓒSSG랜더스 ▲ 박기호는 구속은 빠르지 않지만 독특한 팔 각도에 나오는 움직임 좋은 공들과 경기 운영 능력, 투수로서 갖춰야 할 안정적인 기본기들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 왜 그러지, 무슨 일이 있나” 올해 3월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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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3년 최초 역사, '4위 사수' 총력전에 이승엽 대만족…"팀 베어스 모두 똘똘 뭉쳐 승리할 수 있었다" (0.01)
▲ 두산 베어스 양석환 ⓒ 두산 베어스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정말 중요한 경기였는데, 팀 베어스 모두가 똘똘 뭉쳐 승리할 수 있었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4위 쟁탈전을 승리로 이끈 선수단을 칭찬했다. 두산은 23일 잠실 SSG 랜더스전에서 8-4로 역전승했다. 최근 6연승을 달리던 SSG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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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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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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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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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