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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440 세이브' 3대 마무리 투수…애틀랜타에서 한 경기 후 밀려났지만 휴스턴이 다시 불렀다 (14.29)
▲ 마무리 투수 크레이그 킴브렐이 휴스턴의 부름을 받았다. ▲ 마무리 투수 크레이그 킴브렐이 휴스턴의 부름을 받았다. ▲ 마무리 투수 크레이그 킴브렐이 휴스턴의 부름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지난 6월 애리조나 다이아몬스백스에 황당한 역전패를 기록했습니다. 10-4 여유 있게 앞선 9회초, 홈런 2개를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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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前 삼성 투수 인간 승리다’ 트라웃 삼진으로 잡아봤나… 2860일 만의 MLB 감격 승리 쾌거 (0.00)
▲ 수아레즈는 23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엔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동안 89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수아레즈가 메이저리그에서 승리투수가 된 건 2860일 만이다. ▲ 격적인 패스트볼 승부가 잘 통했다. 수아레즈는 이날 전체 89구 중 포심패스트볼이 50구에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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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승 팀과 류현진이 어울린다고? 시장 파악 다 끝났다, 이제 루머 쏟아질까 (0.00)
볼티모어와 어울리는 선수 중 하나, 차기 행선지는?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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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브 류스’ 탄생한 그곳, 류현진-다저스 재결합 시나리오, 실제 성사 가능성은? (0.00)
▲ 7년간 다저스에서 뛰며 좋은 추억을 쌓은 류현진 ▲ 류현진은 역사적인 2019년을 비롯해 다저스에서 선수 생활의 전성기를 보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한국 팬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메이저리그 구단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2024년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서울 개막전에 LA 다저스를 보내는 것도 우연은 아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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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다시 복권 샀다… 지금 뛰지도 못하는 선수를 영입하다니, 잘못하면 14억 공중분해 (0.00)
▲ 2021년 올스타에 선정된 알렉스 레예스는 다저스에서 재기를 노린다 ⓒ세인트루이스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전성기 시절의 강력함과 달리 최근 기량이 떨어지고 있는 선수들을 저렴하게 영입해 재미를 톡톡히 봤던 LA 다저스가 다시 복권을 긁는다. 올스타 출신 우완이자 김광현의 옛 동료인 알렉스 레예스(29)가 그 주인공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202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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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1100세이브 트리오인데… 킴브렐-잰슨-채프먼, TOP 10에서 다 사라졌다 (0.00)
▲ 아직 올해 소속팀을 찾지 못하고 있는 아롤디스 채프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메이저리그에서는 선발투수와 불펜투수는 엄연히 대우의 차이가 있었다. 아무리 좋은 불펜투수라고 해도 A급 선발투수보다 못한 계약 조건을 받아드는 경우가 흔했다. 이 흐름을 바꿔놓은 선수들이 바로 메이저리그 통산 세이브 부문에서 상위권까지 올라간 크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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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의 오프시즌 ‘F학점’ 굴욕… “이제 샌디에이고가 최유력 우승후보” (0.00)
▲ 전력 누수를 다른 방법으로 해결해야 하는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 이후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의 최강자이자 매년 월드시리즈에 도전하는 팀으로 각광받은 LA 다저스의 오프시즌이 영 힘 없이 돌아가고 있다. 무슨 문제인지 전력 보강에 적극적이지 않았고, 오히려 내부의 주요 선수들이 이적하며 전력이 약화됐다는 평가를 받는
20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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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KBO리거들과 훈련 중… ‘초강력 미사일’의 겨울 굴욕, 극적 반전있나 (0.00)
▲ 과거의 명성을 상당 부분 잃어버린 아롤디스 채프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로 우리들에게 익숙한 몇몇 선수들은 추운 한국을 떠나 해외에서 개인 훈련을 하며 2023년을 대비하고 있다. 고영표 소형준(이상 kt), 원태인(삼성)은 현재 마이애미에 체류하며 몸을 만드는 중이다. kt의 외국인 선수로 활약했던 오드리사머 데스파이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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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다저스로 갈 수밖에 없다? 의도치 않았는데 ‘폴 포지션’ 잡았다? (0.00)
▲ 현지 언론에서는 여러 근거를 들어 오타니의 차기 행선지로 다저스를 지목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메이저리그를 가장 뜨겁게 달굴 선수는 단연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다. 2021년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 쓴 ‘투‧타 겸업’ 선수로 이름을 날리는 오타니는 2023년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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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영입? 칼 가는 다저스, 연봉 최대 1억 달러 비웠다… FA 폭풍 쇼핑 시작 (0.00)
▲ 프라이스의 계약 만료로 다저스는 1600만 달러의 실탄을 추가 확보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고의 정규시즌 성적과 별개로 포스트시즌에서는 다시 한 번 실망스러운 성적을 남긴 LA 다저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의 폭풍 쇼핑을 예고케 하고 있다. 기존 선수들의 이적으로 팀 페이롤 정비를 진행하는 가운데 애런 저지를 비롯한 최정상급 선수들과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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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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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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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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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