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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IA 데일 이어 두산도 타무라와 결별…아시아쿼터 하루에 두 명 떠났다 (56.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두산베어스가 26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아시아쿼터 우완 투수 타무라 이치로(32)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2016년 일본프로야구(NPB) 세이부 라이온스에 6순위 지명을 받은 타무라는 입단 전 불펜투수로 9시즌 통산 150경기에서 182.2이닝을 소화하며 4승2패2세이브8홀드, 평균자책점(ERA) 3.40을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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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 NPB 2군 ERA 1위 왔다…아시아쿼터 교체, 148km 좌완 타카다 영입 [공식발표] (45.2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에 일본프로야구 2군 평균자책점 1위 투수가 왔다. 두산 베어스는 29일 "아시아쿼터 투수 타카다 타쿠토(24)와 총액 12만 달러(이적료 5만, 연봉 7만 달러)에 계약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일본 출신 좌완투수 타카다는 신장 179㎝·체중 84㎏의 신체조건을 지녔고 2021년 일본프로야구(NPB) 요코하마 DeNA 베이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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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아쉬워 아시아쿼터! 못 던지고, 못 치고, 심지어 말소되고…울고 싶은 구단들 [아시아쿼터③] (37.2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울고 싶은 팀이 더 많다. 올해 KBO리그에선 새로운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아시아쿼터다. 팀마다 1명씩 뽑아 활용 중이지만 효과를 보고 있는 팀은 드물다. 특히 일본 출신 선수들이 대부분 고전을 면치 못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시즌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현재, 반등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아시아쿼터 제도는 리그 경쟁력 강화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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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이 옳았다? 쿄야마 이어 데일까지 2군행… 아시아쿼터 교체 러시 임박, 절반 이상 교체 검토 중 (33.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11일 팀의 아시아쿼터 내야수인 제러드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한 부상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경기력 조정의 이유였다.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주 일정 당시 데일의 경기력이 떨어져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고, 결국 2군으로 내려 재조정의 시간을 주기로 했다. 올해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에서 KIA는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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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시스템에 홀딱 반했다 "일본 시절보다 좋아"…두산 日 151km 필승조가 점점 기대감을 키운다 (28.8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이치로라고 불러주세요" 두산 베어스는 올해부터 도입되는 아시아쿼터로 타무라 이치로를 영입했다. 타무라는 지난 지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에서 세이부 라이온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체인지업을 비롯해 포크볼과 너클 커브, 커터, 투심 등 다양한 변화구를 던질 수 있지만, 주로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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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⅔이닝 2자책' 롯데 156km 파이어볼러 또 무력시위→'방출 위기' 더 좁아진 쿄야마 입지, 마지막 기회 올까 (26.1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시아쿼터로 KBO리그에 입성한 선수 중 벌써 두 명이 짐을 싸게 됐다. 쿄야마 마사야(롯데 자이언츠)에게 또 한 번의 기회가 찾아올 수 있을까. 롯데는 올 시즌에 앞서 아시아쿼터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출신의 쿄야마 마사야를 영입했다. 최고 155km의 패스트볼이 강점인 쿄야마는 요코하마 DeNA 소속으로 6시즌 동안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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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이 서는 투수다” 레전드 투수 감독이 단번에 인정했다… 두산의 8회가 즐거워지나 (25.31)
[스포티비뉴스=블랙타운(호주), 김태우 기자] 김원형 두산 감독은 KBO리그 통산 134승을 기록한 레전드 투수 출신일 뿐만 아니라, 프로에서 오랜 기간 투수 코치로도 활약하며 투수를 보는 눈에 대해서는 리그 최고수 중 하나로 뽑힌다. 선수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솔루션을 제시하는 데도 굉장히 능하다. 아무래도 그런 만큼 투수를 보는 눈이 깐깐하다는 데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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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억' 양의지, 2026시즌 연봉킹 등극…'800% 인상' 구창모도 1→9억 수직상승 (20.4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년 KBO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평균 1억 6071만원보다 9.1% 상승한 금액으로, 역대 KBO 리그 평균 연봉 최고 금액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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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두산에 이치로 떴다! 세이부 16경기 무자책 투수와 아시아쿼터 계약 (16.7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두산베어스가 4일(목) 아시아쿼터 선수로 투수 타무라 이치로(31)와 총액 20만 달러에 계약했다. 일본 출신 우완 투수 타무라는 신장 173㎝·체중 80㎏의 신체조건을 지녔으며, 2016년 일본프로야구(NPB) 세이부 라이온스에 6순위 지명을 받았다. 타무라는 불펜투수로 9시즌 통산 150경기에서 182.2이닝을 소화하며 4승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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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회인 야구 우승팀? KBO 5강 안에 무조건 든다” 레전드 냉정 평가, 올해 그 수준 드러난다 (15.6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태균 KBSN 해설위원은 KBO리그 역사상 가장 균형 잡힌 타자 중 하나로 레전드 대접을 받는다. 2010년과 2011년에는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에 입단해 일본 야구를 경험하기도 했다. KBO리그에서 최고 타자 중 하나로 칭송받는 김 위원조차 일본에서는 고전했을 정도로 KBO와 일본프로야구의 격차는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크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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