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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격엔 안 팔아요' 오현규, 낙동강 오리알 되나...베식타스 206억 제안→헹크 단칼에 거절 (8.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의 이적 상황이 안갯 속으로 향하고 있다. 베식타스가 공식 제안을 건넸으나, KRC헹크가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벨기에 매체 'HLN'이 30일(한국시간) "헹크는 오현규를 향한 튀르키예 베식타스의 1,200만 유로(약 206억 원)의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 베식타스가 다시 영입을 시도할지는 불확실하다"라고 보도했다. 오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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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이장면] 무리뉴 간담 서늘…김민재 스프린트 폭발, 공격수만큼 빨랐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 수비수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김민재(26)가 수비력은 물론이고 공격력과 스피드까지 한 장면으로 증명했다. 3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 스타디오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열린 2022-23 이탈리아 세리에A 20라운드 AS로마와 경기. 후반 17분 나폴리카 코너킥 수비를 성공한 뒤 빠르게 역습 기회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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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압박한 무리뉴 "축구는 불공평…우리가 이겼어야" (0.00)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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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 김" 울려퍼졌다…"김민재는 마라도나 아이돌" (0.00)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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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 REVIEW] 김민재 무리뉴 앞에서 맹활약… 나폴리 로마 2-1 격파, 2위와 13점 차 (0.00)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빅터 오시멘. [세리에A REVIEW] '김민재 무리뉴 앞에서 맹활약' 나폴리 로마 2-1 격파…2위와 13점 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시절 김민재(26) 영입을 희망했다고 밝힌 주제 무리뉴 감독 앞에서 김민재가 맹활약했다. 3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 스타디오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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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대체자, 다름 아닌 무리뉴 애제자 (0.00)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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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대체 공격수 여기있어요'…에이전트 토트넘에 접근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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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맨유행 ‘후보 8人’…도박사 책정 ‘이적 확률’은?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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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선수 13명 보낸다…홀라드·루카쿠 영입 위해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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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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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