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흥민아! 또또 잘린다…‘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구단주와 관계 안 좋다” 공개발언 "노팅엄, 누누 감독 경질→선수단까지 인지" 英 BBC ‘비피셜’ 확인 (14.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는 참 알 수 없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프리미어리그 돌풍을 만들었지만 경질 위기에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3일(한국시간)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과 노팅엄 포레스트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와 관계가 틀어졌다. 누누 감독의 미래는 불투명하다”라며 전격 경질설을 보도했다. ‘BB
2025-08-23
-
황희찬도 제쳤다! 내리막인 줄 알았는데 'PL 14골'...'역대급 회춘'으로 잔류 1등 공신 됐다 (0.00)
▲ 크리스 우드 ▲ 노팅엄의 우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내리막길을 걷는 줄 알았지만, 완벽히 부활에 성공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지난 20일(한국시간) 영국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번리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노팅엄은 시즌을 17위로 마무리하며 1부리그 자력 잔류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최
2024-05-21
-
황의조 기대하는 노리치 감독 "최고 수준 경험 갖춘 선수" (0.00)
▲ 황의조 ⓒ노리치 ▲ 황의조 영입을 발표한 노리치 ⓒ노리치 ▲ 노리치의 황의조 ⓒ노리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를 떠나 노리치시티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황의조가 출전 의지를 강력하게 내비쳤다. 2일(한국시간) 노리치시티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인터뷰에서 "(노리치시티 입단에) 매우 흥분된다"며 "최대한 팀을 돕고 싶다. 빨리 뛰고
2023-09-02
-
황의조 생일 축하해주는 'SON 절친' → '코리안리거 사랑'은 계속 (0.00)
▲ 황의조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오리에 ⓒ오리에 SNS ▲ 노팅엄의 오리에 ▲ 세르주 오리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코리안리거 사랑’은 계속된다. 노팅엄 포레스트의 세르주 오리에(30)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황의조의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생일 축하해. 내 친구”라는 문구와 함께였으며, 영상 속 황
2023-08-29
-
황의조, '잉글랜드 2부' 노리치 시티 임대 이적...PL 데뷔는 '아직' → 유럽 도전은 '계속' (0.00)
▲ 노리치로 이적한 황의조 ⓒ노리치 시티 ▲ 노리치의 황의조 ⓒ노리치 ▲ 황의조 영입을 발표한 노리치 ⓒ노리치 ▲ 황의조 ⓒ노리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지만 아직 '프리미어리그 드림'은 끝나지 않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노팅엄 포레스트는 2일(한국시간) 황의조(31)가 노리치 시티로의 1년 임대를 공식 발표했다. 올여름 이적
2023-09-02
-
황의조 새 동료는 '월드컵 우승 달성한 승부차기 키커'..."160억에 노팅엄 합류" (0.00)
▲ 곤살로 몬티엘 ▲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월드컵 우승을 달성한 몬티엘 ▲ 세비야의 몬티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새로운 라이트백을 수혈한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곤살로 몬티엘(26, 세비야)이 노팅엄 이적 합의를 마쳤다”라고 전했다. 이적료는 1,100만 유로(약 160억 원) 정도로 추측했다. 몬티
2023-08-22
-
맨유-첼시, 노팅엄 공격수 존슨 놓고 경쟁 붙었다…황의조에게 희망의 빛으로 다가올까 (0.00)
▲ 노팅엄 포레스트 공격수 황의조. ▲ 황의조에게 프리미어리그 데뷔 기회는 올까. ▲ 황의조에게 프리미어리그 데뷔 기회는 올까. ▲ 황의조에게 프리미어리그 데뷔 기회는 올까. ▲ 황의조에게 프리미어리그 데뷔 기회는 올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묵묵히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황의조(노팅엄 포레스트)에게 한줄기 서광이 비칠까. 노팅
2023-08-18
-
토트넘, 노팅엄 에이스 적정 이적료+산체스 제안…손흥민 웃고 황의조 숨통 트이나 (0.00)
▲ 노팅엄 포레스트 주전 공격수 브레넌 존슨의 토트넘 홋스퍼행이 가시화 되고 있다. ▲ 노팅엄 포레스트 주전 공격수 브레넌 존슨의 토트넘 홋스퍼행이 가시화 되고 있다. ▲ 노팅엄 포레스트 주전 공격수 브레넌 존슨의 토트넘 홋스퍼행이 가시화 되고 있다. ▲ 노팅엄 포레스트 주전 공격수 브레넌 존슨의 토트넘 홋스퍼행이 가시화 되고 있다. ▲ 노팅엄 포레스트 주
2023-08-24
-
[PL 개막] 하필 마지막에 결장…'노팅엄 35번' 황의조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0.00)
▲ 황의조 ▲ 황의조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개막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프리시즌 경기. 생존 평가에 가장 영향을 줄 최종전에서 기회를 잡지 못했다.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30)가 새 시즌을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시작한다. 지난해부터 길게 내다봤던 시나리오다. 황의조는 프랑스 지롱댕 보르도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도전을 이유로 계
2023-08-12
-
황의조 희소식?…'노팅엄 타깃 FW' 줄줄이 잔류 (0.00)
▲ 황의조 ▲ 황의조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노팅엄 포레스트는 공격수 보강에 주력하고 있다. 첼시, 아스널 등 빅클럽에서 활약한 윙어 윌리안(34, 풀럼)과 브라질 스트라이커 유망주 마테우스 나시멘투(19, 보타포구) 왕성한 활동량이 돋보이는 젊은 피 안토니 엘랑가(21, 맨체
2023-07-1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