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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극적 5강' NC, 빠르게 코칭스태프 보강…김상훈-이승호 코치 영입 (3.68)
▲ 김상훈-이승호 코치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 시즌 극적으로 가을야구 막차를 탔던 NC가 빠르게 코칭스태프 보강에 나섰다. NC 다이노스는 20일 "이승호 투수코치와 김상훈 배터리코치를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승호 코치는 2025시즌까지 키움 히어로즈에서 투수코치로 활약했다. 폭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의 자율성과 책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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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전체 2순위, 또 야구계 놀라게 했다…졸업도 안 했는데 프로 대회 결승 5안타, MVP까지 (3.52)
▲ NC 예비 신인 신재인이 폴 리그에서 MVP를 차지했다. 1일 롯데 자이언츠와 결승전에서 무려 5개의 안타를 몰아쳤다. ⓒ KBO ▲ 신재인 임선남 단장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식 프로 입단을 앞둔 '고3' 특급 유망주가 프로 선배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타격 실력을 보여줬다. NC 다이노스 예비 신인 신재인이 팀을 폴 리그 우승으로 이끌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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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OPS 0.750" 김도영 문보경 문현빈도 못 넘은 그 숫자,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가 넘본다 (3.02)
▲ 신재인 임선남 단장 ⓒ연합뉴스 ▲ 신재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7일 열린 2026 신인 드래프트는 1라운드부터 파격적인 선택이 쏟아져 많은 야구계 관계자,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변은 NC의 전체 2순위 지명에서 시작됐다.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임선남 단장의 이 말에 드래프트 현장이 술렁였다. 임선남 단장은 "우리 차례에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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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선수들도 자극이 필요해, NC 올해도 일본간다…9월 소프트뱅크와 교류전 (1.2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퓨처스팀이 오는 9월 말 일본 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2년 연속 교류전을 치른다. 이번 교류전은 젊은 선수들이 타 리그의 수준을 경험하며, 스스로 기량을 점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기는 소프트뱅크 2군·3군 전용 구장인 ‘후쿠오카 호크스 베이스볼파크 지쿠고’에서 진행된다. NC C팀은 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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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다짐 50홈런 1도루" NC 떠난 하트, '통산 16년 6도루' 홈런왕에게 남긴 마지막 격려 (0.02)
▲ NC와 1+1년 계약을 맺은 맷 데이비슨이 인스타그램에 새해 인사를 올렸다. 지난해 데이비슨의 동료이면서 NC의 에이스로 활약한 카일 하트가 댓글로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50홈런 1도루를 기록하라며. ▲ NC 맷 데이비슨은 지난해 KBO리그에 데뷔해 131경기에서 46홈런을 날려 홈런왕을 차지했다. 2023년 시즌 일본 프로야구에서의 부진을 곱씹으며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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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하트’ NC 새 외국인 투수 로건, 100만 달러에 영입…“퀄리티 높은 변화구 강점” [공식발표] (0.01)
▲NC 새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투수로 로건 앨런을 영입했다. NC는 18일 “2025시즌 새 외국인 투수로 로건과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NC는 카일 하트와 작별하게 됐다. 로건의 계약조건은 계약금 14만 달러, 연봉 56만 달러, 옵션 30만 달러 총액 100만 달러 규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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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어떻게 '역대 최초 외국인 다년계약' 이끌어냈나…데이비슨의 결정적 양보 있었다 (0.01)
▲ NC와 1+1년 재계약에 사인하는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 맷 데이비슨은 올해 리그에서 유일하게 40개 이상의 홈런을 터트린 슬러거다. 46홈런으로 2위 KIA 김도영을 8개 차이로 제쳤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맷 데이비슨과 1+1년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공식적으로' 역대 최초 외국인 선수 다년계약을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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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복귀 키움의 파격, kt 7년차 장수 외국인 등장, KIA 소크라테스 작별…2025 외국인 30명 다 찼다 (0.01)
▲ 2022년 KBO리그에서 뛰었으나 미국에서의 법적 공방 탓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야시엘 푸이그. 키움은 3년 만에 푸이그를 다시 불러들였다. ⓒ곽혜미 기자 ▲ KIA 관계자는 “위즈덤은 1루, 3루와 외야 수비까지 가능한 선수로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쓰임새가 높은 선수이다”라고 기대를 걸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가 소크라테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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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NC '46홈런' 압도적 홈런왕 데이비슨 지켰다…'1+1년 320만 달러' 다년계약 파격 조건 (0.01)
▲ 2024년 시즌을 앞두고 NC 입단 계약서에 사인하는 맷 데이비슨. KBO리그 데뷔 시즌 46홈런을 터트린 데이비슨은 2025년 시즌에도 NC에 남는다. ⓒ NC 다이노스 ▲ NC 맷 데이비슨은 홈런 2위 KIA 김도영을 8개 차로 제친 '압도적 홈런왕'이었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홈런왕 맷 데이비슨을 지켰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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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50홈런" 김도영에 가려진 괴물거포…1+1년 45억에 잔류, 홈런왕은 떠나지 않았다 (0.01)
▲ NC 외국인타자 맷 데이비슨이 내년에도 한국에서 뛴다. 올해 46홈런을 터뜨리며 홈런왕에 등극한 데이비슨은 NC와 1+1년 총액 320만 달러에 사인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홈런왕에 등극하며 KBO 리그를 강타했지만 '김도영 신드롬'에 가려진 아쉬움도 있었다. 과연 내년에는 독보적인 리그의 '1인자'로 우뚝 설 수 있을까.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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