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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학폭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돌아갈 수 있나…하이브 근처만 가도 심장떨려" 탄원서 (19.2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로 돌아가라는 건 학교폭력 피해자에게 가해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라는 말”이라는 탄원서를 썼다. 뉴진스 측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뉴진스 멤버들이 직접 쓴 탄원서 내용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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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새 연예기획사 오케이 설립…뉴진스 소송 이후 준비하나 (18.34)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이 선고를 앞둔 가운데, '뉴진스 엄마'라 불리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새로운 연예기획사를 설립했다. 2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는 새 연예기획사 오케이(ooak Co., Ltd)를 설립하고 지난 16일 법인 등기를 마쳤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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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운명 갈린다…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선고 D-DAY (16.6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여부를 가릴 날이 밝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을 연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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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뉴진스의 운명 갈림길…새 기획사 설립·전속계약 분쟁 선고 '주목'[이슈S] (15.18)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민희진, 그리고 뉴진스가 운명의 갈림길에 섰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최근 새 연예기획사 'ooak'를 설립했다. 이는 30일 예정된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선고기일을 앞두고 나온 행보로 더욱 큰 관심이 쏠렸다. 민 전 대표는 새 연예기획사 'ooak'를 설립하고 지난 16일 법인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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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본안소송 '완패'에도 왜 항소했나…"복귀 불가능" vs "결과 돌아보길"[이슈S] (12.2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는 법원의 판단에 불복해 즉각 항소했고 어도어는 또 한번 뉴진스와 함께하고 싶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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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꼬꼬무' 1년만에 재방문…리스너 공감력 돋보였다 (11.42)
▲ 18일 방송된 '꼬꼬무'에 출연한 박선영.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방송인 박선영이 ‘꼬꼬무’에 1년 만에 출연해 공감 요정의 면모를 보여줬다. 박선영은 18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 출연해 이야기 친구 장성규와 재회했다. 지난해 10월 ‘살인자의 데칼코마니‘편 이후 1년여 만의 출연이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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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2차 조정도 20분만에 결렬…法 10월 30일 선고 결론 (11.2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조정이 끝내 결렬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11일 오후 1시30분부터 약 20분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2차 조정기일을 진행했으나 상호 합의에 이르지 못해 조정이 불발됐다. 이날 조정 절차는 비공개로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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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계약 전쟁' 뉴진스vs어도어, 오늘(11일) 2차 조정…극적 합의 가능할까 (10.5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뉴진스와 어도어가 합의를 위한 2차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11일 오후 1시 30분 어도어가 뉴진스 5일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2차 조정기일을 진행한다. 양측은 지난달 14일 1차 조정기일을 갖고 마주했다. 1차 조정기일에는 뉴진스 멤버 중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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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2인, 어도어 비공개 조정기일 출석…직접 심경 밝힌다 (8.1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소속사 어도어와 비공개 조정기일에 직접 출석한다. 뉴진스는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에서 진행되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조정기일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조정기일에는 뉴진스 멤버 2명이 직접 법정에 출석할 예정이다. 재판부는 당사자인 멤버들이 참석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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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첫 조정은 실패…'출석' 민지·다니엘 웃었지만 침묵했다[종합] (6.86)
▲ 뉴진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첫 조정에 실패했다. 뉴진스와 어도어는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에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조정기일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뉴진스 멤버 민지, 다니엘이 직접 참석했다. 조정기일에는 원칙적으로 당사자 본인이 출석해야 하고, 재판부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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