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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토트넘, 코로나19 확진자 2명 확인 (0.00)
▲ 토트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악재가 또 생길까. 일단 두 명이 양성 판정 의심이다.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첼시와 2021-22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팀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아래서 점점 정비되고 있고, 리그 무패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입까지 노리고 있다. 트로피를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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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희찬 스승' 마치 감독, 라이프치히에서 경질 (0.00)
▲ 마치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라이프치히가 제시 마치 감독과 결별했다. 라이프치히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치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우니온 베를린전 이후에 심각하게 고민했고 분석한 결과다. 마치 감독 빈 자리는 임시 감독이 지휘하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라이프치히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마치 감독을 선임했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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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김민재 노렸던 감독, 라이프치히 지휘봉 잡을 듯 (0.00)
▲ 로저 슈미트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저 슈미트 감독이 라이프치히와 연결됐다. 한동안 김민재(25, 페네르바체)를 노렸던 감독이기에 만약 라이프치히에 부임한다면 또 이적설이 돌 수도 있다.독일 유력지 '키커'는 7일(한국시간) "라이프치히가 슈미트 감독을 선호한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라이프치히와 철학을 공유하고 있는 잘츠부르크에게 감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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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때 호날두 후계자, '맨유 출신' 공격수…이적료 0원 상태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뒤)와 나니(앞)가 포옹하고 있다▲ 올랜도시티에서 3시즌 동안 뛴 나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루이스 나니(35)가 올랜도시티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한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나니는 28일(한국시간)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제 올랜도시티에서 여정을 끝내려고 한다. 3시즌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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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비화', 콘테는 맨유 감독 원했다 (0.00)
▲ 안토니오 콘테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경질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고 싶었다. 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응답이 없었고 토트넘에 부임했다.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콘테 감독은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나가면 부임하고 싶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계속 기다렸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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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SON 뽑혔네'…발롱도르 후보 제외 베스트11 포함 (0.00)
▲ 손흥민이 이제야 '발롱도르 최종 후보 탈락'만 추린 베스트에 들었다 ⓒ풋볼더팬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발롱도르 30인 후보에 제외됐다. 현지에서 발롱도르 후보 제외 베스트를 뽑았는데 한동안 여기에도 없었다. 하지만 손흥민을 포함한 11명이 나왔다.손흥민은 토트넘 핵심이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조제 무리뉴, 누누 에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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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의 상상을 초월했다 (0.00)
▲ 박항서 감독에게 베트남이 기대한 것은 동남아시아 석권이었다. 아시아 전체 대회에서 성과를 내는 것은 목표 초과 달성이다. ⓒ연합뉴스▲ 베트남의 아시안게임 8강 진출에 주요 도시가 축구 열기로 마비됐다 ⓒ베트남 익스프레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처음에는 기대도 안 했던 대회입니다."베트남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8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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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2' 우승 김하온 "세상이 나의 스승…지금의 나에게 만족" (0.00)
▲ 김하온. 제공|Mnet[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고등래퍼2' 우승자인 김하온이 자신의 스승을 꼽았다.김하온은 24일 오후 서울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net '고등래퍼2' 종영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고등래퍼'를 탈락하고 나서 나 자신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김하온은 "나 자신을 찾자라는 생각으로 되게 많은 미디어를 접했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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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A] WTA 개막전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SPOTV NOW 생중계 (0.00)
▲ 카롤리나 플리스코바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18년 여자 프로 테니스(WTA)가 개막했다. 호주 브리즈번 인터내셔널과 중국에서 열리는 선전 오픈, 뉴질랜드의 ASB 클래식 등이 동시에 진행된다.특히 상위 랭커들이 총출동하는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의 우승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톱시드를 받은 가르비녜 무구루자(스페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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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사퇴 의사 밝힌 염경엽 감독, '넥센과 인연은 여기까지인가 보오' (0.00)
[스포티비뉴스=한희재 기자] 염경엽 감독이 18일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끝으로 넥센 유니폼을 벗는다. 2년 연속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이다. 차 떼고 포 뗀 한계를 넘지 못한 염경엽 감독의 넥센은 아쉬움 속에 올 시즌을 마감했다. 넥센을 맡은 4년 동안 우승을 위해 노력했지만 꿈을 이루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을 남긴 염경엽 감독은 실패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며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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