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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는 토트넘 안오니까…"넥스트 벨링엄, 710억 베팅"→英 유망주 '싹쓸이' 예고 (0.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대항전 진출권 마지노선인 6위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 중인 토트넘 홋스퍼는 차기 시즌 '잉글랜드 외 경기'를 치르기 위해선 올 시즌 유로파리그 트로피가 필수다. 다만 최근 팀 경기력을 보면 난관이 예상된다. 당장 유로파리그 8강에서 만날 아인라흐트 프랑크푸트르(독일) 벽을 넘을 수 있을지 미지수다. 골득실차 +14로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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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후보 탈락에 부상까지…'황영조·이봉주 이후 메달 보인다' 우상혁 3위로 결선 진출 [올림픽 NOW] (0.00)
▲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높위뛰기 예선에 출전한 우상혁이 2m27 2차 시기 성공 후 밝게 웃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이어트에 삭발까지. 가벼워진 우상혁이 올림픽 메달을 바라본다. 우상혁은 7일(한국시간)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 주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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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24위' 김유진 기적 썼다…'13번째 金' 한국 역대 최다 타이→태권도 2명 더 남았다 [올림픽 NOW] (0.00)
▲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 태권도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여자 57kg급 결승에서 이란의 나히드 키야니찬데에게 승리한 김유진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44명으로 역대 가장 적은 선수단을 파견한 한국 대표팀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은 물론 역대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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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한번 울리겠다" 우상혁, 2m27 통과 '3위로 결승행 → 11일 메달 도전 '..."바르심 부상 보고 살짝 위축도" [올림픽 NOW] (0.00)
▲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높이뛰기 예선에 출전한 우상혁이 2m27을 넘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라이벌인 바르심이 종아리 통증을 호소했고, 탬베리는 2m27을 세 차례나 실패하면서 우상혁에게 호재가 따를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생드니(프랑스), 조용운 기자] 한눈에도 몸선은 더 말랐고,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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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한국 육상 사상 최초로 다이아몬드리그 '왕중왕전' 우승 (0.00)
▲ 우상혁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스마일 점퍼' 우상혁(27, 용인시청)이 다시 한번 한국 육상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우상혁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2023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5를 넘어 우승을 차지했다. 2m35는 2021년 열린 도쿄 올림픽에서 4위를 차지할 때
202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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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육상 다이아몬드리그 출전…세계육상연맹 "우승 유력" (0.00)
▲ 우상혁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육상 높이뛰기의 간판 유상혁(26, 국군체육부대)이 세계육상연맹(IAAF) 다이아몬드리그에 출전한다.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2022 시즌 다이아몬드리그는 13일부터 시작한다. 우상혁이 출전하는 남자 높이뛰기는 한국시간으로 14일 새벽에 진행한다. 다이아몬드리그는 2009년부터 시작했다. 각 종목 최정상급 선수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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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득점' 레비, '슛' 호날두, '패스' 크로스…WC 유럽 예선의 사나이들 (0.00)
▲ '득점 1위' 레반도프스키[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향한 유럽 팀들의 조별 예선도 막을 내렸다. 이제 조 1위들은 러시아로 직행하고 조 2위 가운데 8개 팀이 플레이오프에서 러시아행 막차 티켓을 노린다. 러시아 월드컵 지역 예선을 기록으로 돌아보자.◆ '축구는 골로 말한다' 최다 득점,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폴란드)독일 분데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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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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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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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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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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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