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결국 대법원 간다…징역 3년 6개월 또 불복 (11.80)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일은 지난 24일 서울고법 형사11-3부(부장판사 박영주 박재우 정문경)에 2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공범 2명 역시
2025-10-27
-
'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반성문도 안 통했다…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 (10.61)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의 항소가 기각됐다.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태일 등 총 3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하고 3인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태
2025-10-17
-
'집단 성폭행 인정' NCT 태일, 1심서 징역 3년6개월…법정구속 (2.57)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를 받는 그룹 NCT 출신 태일이 법정구속됐다. 10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는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기일에서 태일 등 3명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또 40시간
2025-07-10
-
'집단 성폭행' NCT 퇴출 태일, 3년6개월 실형→법정 구속…"도주 우려 있어"[종합] (2.42)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특수준강간 혐의를 받는 그룹 NCT 출신 태일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10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는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기일에서 태일 등 3명에 대해 징역 3년 6
2025-07-10
-
'특수준강간 혐의' NCT 출신 태일, 오늘(10일) 1심 선고…구속 기로 (2.41)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에 대한 선고기일이 열린다.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는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기일을 연다. 태일은 지난해 6월 공범 2인과 함
2025-07-10
-
'특수준강간 혐의' 태일, NCT 퇴출→생활고 호소…檢, 징역 7년 구형[종합] (1.69)
▲ NCT 퇴출 당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특수준강간 혐의를 모두 인정한 가운데, 검찰이 징역 7년과 취업제한 명령 10년을 구형했다. 18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다)는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첫 공판을 진행
2025-06-18
-
집단 강간에 성매매 의혹이라니…K팝 男돌들 왜 이러나[초점S] (1.47)
▲ 태일(왼쪽), 주학년. ⓒ곽혜미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 남자 아이돌들의 연이은 성범죄와 사생활 논란이 대중에게 큰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 NCT에서 퇴출당한 태일(문태일, 31)은 특수준강간 혐의로 첫 공판에서 징역 7년을 구형받았으며, 더보이즈에서 퇴출당한 주학년은 일본 전 AV 배우와의 만남에 더해 성매매 의혹까지
2025-06-20
-
"男 3명 집단 성폭행"…NCT 태일, 한달 전 '성지글' 재조명 (0.01)
▲ NCT를 탈퇴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0)이 특수준강간 혐의롤 받는 가운데, 지난 8월 한 누리꾼이 작성한 글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 8월 28일 대학생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NCT 태일 사건'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 A씨는 "이미 한달 전에 사건 넘겨졌다. 단
2024-10-08
-
태일, '집단 성폭행' 혐의였다…NCT에 재 뿌린 중범죄[종합] (0.00)
▲ NCT를 탈퇴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NCT에서 퇴출된 태일(문태일, 30)이 특수준강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일은 특수준강간 혐의로 서울 방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지난달 12일 서울중앙지검에 넘겨졌다. 검찰은 아직 태일을 소환하지는 않았다. 7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태일은 술에 취한 여
2024-10-07
-
"화가 난다"…승리·힘찬→태일, 잊을만하면 나오는 '아이돌 성범죄'[이슈S] (0.00)
▲ 승리, 힘찬, 태일(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DB,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또 '아이돌 성범죄'가 발생했다. 잊을만하면 또 다시 벌어지는 '아이돌 성범죄' 사건에 국내외 팬들은 물론 대중 역시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지난 28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태일이 최근 성범죄 관련 형사사건에 피소되었다고 밝히며 그의 팀 탈퇴
2024-08-3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