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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A 폭격' 9홈런도 경이로운데, 레이저 송구까지…조원빈 ML 조기 콜업 무력시위 이어진다 (194.51)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스프링필드 카디널스)이 레이저 송구를 선보이며 기분 좋게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조원빈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원오케이 필드에서 열린 2026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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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째 한국인 빅리거 탄생 조짐' 이번엔 멀티 홈런 폭발, '12경기 9홈런+OPS 1.261' 2003년생 조원빈 센세이션, 더블A→ML 조기 승격하나 (185.77)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03년생 조원빈이 2경기 만에 다시 홈런포를 가동했다. 이번엔 더블A 승격 이후 첫 멀티 홈런이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 ONEOK 필드에서 열린 털사 드릴러스(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와 더블A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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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OPS 9할인데 방출이라니…다저스에서 살아남기 이렇게 어렵다, 24세 포수 두 달 만에 결별 (184.2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산하 더블A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포수 헤이든 길릴랜드(24)가 두 달도 채우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9할 대 OPS를 기록하고도 포수진의 치열한 내부 경쟁에 밀렸다. 다저스 마이너리그 산하 털사 드릴러스는 11일(한국시간) 길릴랜드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방출되기는 어려운 성적을 기록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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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하이 7이닝, 최현일이 4연승 이끌었다" 한국 유망주가 다저스AAA 연승 주역이라니 (0.00)
▲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베이스볼클럽 소속인 최현일. ⓒ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 ▲ 최현일은 올해 다저스 산하 더블A 털사 드릴러스(위 사진)와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베이스볼클럽을 오가며 투구하고 있다. ⓒ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베이스볼클럽에서 뛰고 있는 최현일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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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 에이스→다저스 유망주 최현일 "오전 11시에 보실 수 있게 노력할게요" (0.00)
▲ 최현일. ⓒ Milb.com 그레이트 레이크룬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서울고 에이스에서 KBO리그 대신 마이너리그 도전을 택한 유망주 최현일이 소속 팀에서 성장세를 인정받았다. 최현일은 LA 다저스 '올해의 마이너리그 투수'로 선장됐다. 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싱글A 그레이트 레이크룬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현일을 올해의 마이너리그 투수에, 더블A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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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