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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남자와 경쟁 불공정 해" 女 세계 1위 호소 통했다…'트랜스젠더 여성부 출전 금지' 英 테니스 기준 강화 발표 (29.5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테니스협회(LTA)가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자부 경기 출전을 전면 금지하는 새로운 규정을 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공식 대회는 물론 클럽 내부 대회까지 여성부 경기에는 트랜스젠더 여성이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여자프로테니스(WTA)가 유전자 검사를 포함한 새로운 성별 확인 규정을 도입한 데 이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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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4.63)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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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투약 혐의' 日 유명 영화배우, 자택서 숨진 채 발견…향년 37세[해외S] (23.65)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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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펑펑 울었다, 너무 괴로웠다" 855승 152패 '테니스 레전드', 폭풍 한탄..."때로는 훈육이 필요하다" (21.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테니스 전설’ 세리나 윌리엄스가 자녀 교육 방식을 공개했다가 온라인상에서 엇갈린 반응을 불러왔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2022년 은퇴 이후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크게 늘어난 윌리엄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육아와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남편이자 알렉시스 오하니언과 두 딸과 함께 지내는 일상이 많아지면서 자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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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꾼들, 가족을 죽이겠다고 협박해" 테니스 스타 前 여친의 충격 고백..."매일 악성 메시지를 많이 받았다" (21.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나 달 사소가 테니스 선수 타나시 코키나키스와 교제하던 시절 겪었던 충격적인 피해 사실을 털어놨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달 사소는 최근 절친인 코스틴 하치와 함께 진행하는 팟캐스트 ‘Deadly Serious’에서 과거 경험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호주오픈 기간 동안 테니스 선수와 교제했던 경험을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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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 친구, 호텔 23층에서 떨어져 사망'→훈련 도중 경찰이 찾아와...'세계 최강' 테니스 스타의 고백 "믿을 수 없었다" (20.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리나 사발렌카가 자신의 거친 코트 위 행동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벨라루스 출신의 사발렌카는 최근 몇 년 동안 여자 테니스계를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 잡았다. 최근 3년 동안 메이저 대회 4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다. 하지만 뛰어난 성적만큼이나 과격한 행동으로도 자주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우한 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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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페어플레이 논란 떴다 "어이, 젊은 친구 예의 지켜"…아시아 女 역대 최고, 기본 예절 지적 받자 일본은 "뭐가 문제야" (13.5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테니스의 간판 오사카 나오미(29)가 호주 오픈에서 승리보다 더 큰 논란에 휩싸였다. 상대로부터 "페어플레이가 실종됐다"는 직격탄을 맞아 도마 위에 올랐다. 사건은 지난 22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 오픈 여자 단식 2라운드에서 발생했다. 세계 랭킹 17위 오사카는 루마니아의 베테랑 소라나 시르스테아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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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10.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충격적인 발표다. 세계랭킹 13위 테니스 선수 닉 키리오스(호주)가 코카인 양성 반응을 보였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9일(한국시간) “호주의 테니스 선수 닉 키리오스가 코카인 양성 반응을 보여 테니스계에서 잠정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6월 스페인 마요르카 오픈 중 키리오스가 제출한 샘플에서 코카인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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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성(性) 맞대결’ 女 세계 2위 vs 男 672위가 붙는다고?...28일 두바이에서 격전 예고 (9.0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남자 네 테니스 닉 키리오스(호주)와 승부를 펼친다. 세계 랭킹 1위 발렌카가 키르기오스와 펼칠 ‘성 대결’ 형식의 이벤트 매치에 대해 “여자 스포츠에 해가 될 것이라는 우려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두 선수의 맞대결은 12월 28일 두바이에서 열린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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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실' 안세영 대충격, 상금 11억원 진짜 적었다…2025년 여자 운동선수 수입 '톱 10'에 없다 (6.0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랭킹 1위, 남녀 통합 상금 1위. 안세영(23, 삼성생명)이 배드민턴 역사에 전례가 없는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위대한 성과가 또 다른 논란을 만들고 있다. 미국 스포츠 경제 전문매체 '스포르티코'는 5일(한국시간) 2025년 여성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테니스 천재 코코 고프(21, 미국)로 1년간 총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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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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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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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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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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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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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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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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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