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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치고 177억, 광고로 310억' 사발렌카 1년 수입 미쳤다…"하루꼴 1억3000만원" 현역 톱 등극→2년 연속 女스포츠 수입왕마저 추월 (39.24)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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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미국인, 중국에선 중국인" 그럴 만하네, 모델 수입이 선수 수입 230배 (14.0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이자 모델인 구아이링(미국명 에일린 구)은 포브스 추산 지난해 수입이 무려 2310만 달러(약 338억 5000만 원)에 달한다. 순위로는 여성 운동선수 가운데 4위. 1위부터 3위까지가 모두 테니스 선수인 가운데, 구아이링은 테니스 밖 여성 스포츠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돈을 번 선수다. 광고 등 '부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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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로 돈 번다고? 본업도 미쳤다, 구아이링 1차 시기 꽈당→2차 시기 한 번에 결선 진출! (11.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차지한 '프리스타일 스키 최고 스타' 구아이링(중국, 미국명 에일린 구)이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저력을 발휘했다. 1차시기에서 첫 번째 트릭부터 넘어지면서 단 한 번의 기회만 남겨뒀는데, 2차시기만으로 예선 2위에 올랐다. 구아이링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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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페어플레이 논란 떴다 "어이, 젊은 친구 예의 지켜"…아시아 女 역대 최고, 기본 예절 지적 받자 일본은 "뭐가 문제야" (9.6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테니스의 간판 오사카 나오미(29)가 호주 오픈에서 승리보다 더 큰 논란에 휩싸였다. 상대로부터 "페어플레이가 실종됐다"는 직격탄을 맞아 도마 위에 올랐다. 사건은 지난 22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 오픈 여자 단식 2라운드에서 발생했다. 세계 랭킹 17위 오사카는 루마니아의 베테랑 소라나 시르스테아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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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실' 안세영 대충격, 상금 11억원 진짜 적었다…2025년 여자 운동선수 수입 '톱 10'에 없다 (7.5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랭킹 1위, 남녀 통합 상금 1위. 안세영(23, 삼성생명)이 배드민턴 역사에 전례가 없는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위대한 성과가 또 다른 논란을 만들고 있다. 미국 스포츠 경제 전문매체 '스포르티코'는 5일(한국시간) 2025년 여성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테니스 천재 코코 고프(21, 미국)로 1년간 총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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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관왕 찍고도 상금은 고작 10억?' 중국도 경악…"남자 테니스 5% 수준"→세계랭킹 1위 독주+전 레벨 싹쓸이 ‘안세영의 역설’ 대두 (4.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을 집어삼킨 세계 1위 안세영(23)이 또 하나의 기록을 향해 달린다. 올해 국제대회에서만 타이틀 10개를 쓸어 담아 여자 단식 단일 시즌 최다 우승 신기록을 세웠고 승률은 무려 94%에 이른다. 결승전 성적 역시 11전 10승으로 압도적이다. 세계 랭킹은 1년 이상 흔들림 없이 1위를 지키고 있다. 그야말로 ‘역대급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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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韓 프로탁구 '성공 방정식' 찾았다…앞으로의 과제는? (0.44)
지난 6월 광명 IVEX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현장. ⓒKTTP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은 한국 탁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에서 볼 수 있는 몰입감 넘치는 경기장과 높은 상금, 전 좌석 매진 행렬은 한국 탁구의 잠재력을 확인시키며 ‘프로 탁구’의 성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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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보다 오타니가 더 낫다고? 마이클 조던도 못했던 일, 걸어다니는 재벌이다 (0.09)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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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들을 위한 축구 축제, 올해도 국토 정중앙 양구에서 열린다 (0.0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한국 축구의 성장에 중요한 세대인 중학교 축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축구 축제가 열린다.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양구에서는 ‘2024 청춘 양구 중학교 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하 양구 페스티벌)이 양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중학교 1학년 축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기량 점검의 목적으로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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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올해 74억 원 벌었다…여자 스포츠 선수 전체 18위 (0.00)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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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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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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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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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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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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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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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