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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메시 못 만난다…프랑스 0-2 무득점 패배 ‘스페인 16년 만에 결승 진출’ (92.04)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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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그냥 축구를 잘한다' 음바페, 멀티골 폭발→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 프랑스는 스웨덴 3-0 제압 (90.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무대에만 서면 더욱 강해지는 킬리안 음바페가 또 한 번 존재감을 과시했다. 프랑스는 그의 멀티골을 앞세워 스웨덴을 완파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안착했다. 프랑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스웨덴을 3-0으로 제압했다. 16강 진출에 성공한 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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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77.63)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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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2002 한일 월드컵 복수 성공' 음바페 멀티골 폭발!...프랑스, 세네갈 상대 3-1 완승 (61.7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랑스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충격패를 당했던 세네갈을 상대로 복수에 성공했다. 무려 24년 만에 일이다. 프랑스(FIFA 랭킹 3위)가 1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세네갈(FIFA 랭킹 15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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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최초' 이정후 대체 어떻게 쳤길래…美 중계진 "이건 홈런이 될수밖에 없다" 흥분 (57.3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건 홈런이 될 수밖에 없다"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구단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이정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포함, 3타수 1안타 2타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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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야말, 또 음바페 울렸다 '6전 6승' 스페인, 오야르사발+포로 득점으로 2-0 완승...'16년 만에 결승 진출' (53.77)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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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출신 반즈가 끝냈다' 다저스 에인절스 6-0 격파…김혜성은 4타수 1안타 (23.0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찰리 반즈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끝냈다. 김혜성이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안타 출루에 성공했다. 반즈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엔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6-0 승리를 이끌고 경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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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수비수' 다저스 잔류 유력…"트레이드 가치도 크지 않아" (11.8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외야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거취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오프시즌 초반 다저스가 에르난데스를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을 수 있다는 소문이 커졌지만 FA 외야수 최대어 카일 터커의 행선지가 변수다. 에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4번 타순에서 가장 많은 48경기에 출전했고 5번 타순에서 46경기, 3번 타순에서 29경기 나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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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20억' 다저스 4번 타자 내보내나…"트레이드 논의 진행 중" (9.4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저스 우승 멤버 중 한 명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11일(한국시간) 다저스네이션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팀을 떠날 수 있으며, 다저스는 이번 오프시즌에 그를 포함한 트레이드 논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디애슬래틱 파비안 아르다야 기자는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공격력을 갖춘 외야수를 원하고 있다"며 에르난데스에게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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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명 중 33위' 다저스 최악의 수비 품고간다…로버츠 "우리 팀 우익수" 트레이드설 일축 (9.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트레이드설을 일축했다. 로버츠 감독은 최근 열린 기자회견에서 "테오는 분명 우리 팀에 잘 어울린다"고 입을 연 뒤 "그는 우리 팀의 두 차례 우승에 기여했다. 개인적으로도 내가 아주 좋아하는 선수다. 좌익수로 옮길 수도 있겠지만, 내 눈으로 봤을 때 콜로라도 원정 마지막 경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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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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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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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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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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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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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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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