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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퇴출' KBO 외인타자 레전드 됐는데 韓 떠났다…후반기 6푼9리 한숨, 천하의 로하스여도 참을수 없었다 (7.48)
▲ 멜 로하스 주니어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가 결국 칼을 빼들었다. KBO 리그 외국인타자 역사에 남은 '레전드'도 칼바람을 피할 수 없었다. KT 위즈는 2일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를 대체할 타자로 앤드류 스티븐슨(31)을 연봉 20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로하스의 퇴출 소식은 가히 충격적이다. 로하스는 20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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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플로리얼 영입했어야 했나…KBO 전설의 외인 씁쓸한 퇴장, 후반기 6푼 부진 상상도 못했다 (7.23)
▲ 플로리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레전드 외국인타자는 끝내 시즌을 완주하지 못하고 한국을 떠나는 신세가 됐다. 치열한 순위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KT가 마침내 결단을 내렸다. 바로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와의 결별이 그것이다. KT는 2일 "외국인타자 로하스를 대체할 타자로 앤드류 스티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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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 실패 여파인가' 배지환, 3경기 연속 결장…피츠버그는 4연패 탈출 (1.25)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번에도 출전 명단에 없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타주 탬파 조지 M.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원정 경기에서 템파베이 레이스를 4-2로 이겼다. 4연패에서 탈출했다. 시즌 성적은 2승 5패가 됐다. 피츠버그의 배지환은 또 결장했다. 3경기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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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이틀 연속 결장, 피츠버그 로테이션에 사라졌다…팀은 4연패 (1.18)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번에도 배지환은 나오지 못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타주 탬파 조지 M.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원정 경기에서 템파베이 레이스에 0-7로 크게 졌다. 최근 4연패다. 1승 5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피츠버그의 배지환은 결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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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만만치 않지?…키움 로젠버그, 3이닝 8피안타 4볼넷 8실점 강판 (0.73)
▲ 케니 로젠버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시작부터 꼬였다. 키움 히어로즈 1선발투수 케니 로젠버그가 혹독한 KBO 데뷔전을 치렀다.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에서 3이닝 공 74개 던지며 8피안타 볼넷 4개 8실점으로 물러났다. 경기는 5회가 진행되는 가운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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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WS 우승 위해 최선 다한다"→탬파베이 "KIM 영입 이유? 오랫동안 지켜봤어" (0.41)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구단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넘본다.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 유니폼을 입고 다음 시즌 각오를 드러냈다. 지난 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은 탬파베이와 2년 2900만 달러(약 423억 원)에 계약했다. 첫해 연봉 1300만 달러(약 189억 원)에 325타석을 넘기면 200만 달러(약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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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420억 돈다발 안겼다…美 매체의 예상 "김하성이 탬파베이 역사상 최고의 7번 될 것" (0.36)
▲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이어 탬파베이 레이스에서도 등번호 7번을 단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벌써부터 김하성의 성공을 예고한다.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6일(이하 한국시간) "다음 시즌 탬파베이 레이스 7번은 김하성이다. 기존 7번을 달고 뛰던 호세 카바예로는 77번으로 바꿨다"며 "김하성은 탬파베이 구단 역사상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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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왜? 23승 듀오 해체→외국인 투수 1명…로젠버그 어깨가 무겁다 (0.35)
▲ 케니 로젠버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나란히 10승 이상씩 올려주던 외국인 투수 두 명이 나갔는데, 새로 들어온 건 하나다. 키움 히어로즈는 올해 KBO에서 유일하게 투수 1명, 타자 2명으로 외국인 선수 조합을 만든 팀이다. 기대보단 우려가 많은 게 사실이다. 지난 시즌 키움은 가장 강력한 외국인 투수 원투 펀치를 보유한 팀이었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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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들은 김하성 성공 확신한다 "탬파베이의 KIM 영입은 최고 계약, 다른 팀들 후회할 것" (0.34)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벌써부터 김하성의 성공을 확신하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CBS 스포츠' 칼럼니스트인 R.J 앤더슨은 7일(이하 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의 김하성 영입을 이번 오프 시즌 최고의 계약으로 꼽았다. 사사키 로키와 계약한 LA 다저스, FA(자유계약선수) 최대어 후안 소토와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대 규모 계약(15년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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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시즌 최고의 계약, 김하성 영입 안 한 팀 후회할 것" 美 전문가 극찬, 탬파베이는 축제 분위기 (0.31)
▲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 유니폼을 입고 화상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와 탬파베이 에릭 니엔더 야구부문 사장도 함께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프시즌 최고의 계약이다" CBS 스포츠 칼럼니스트 RJ 앤더슨은 이번 오프시즌 최고 계약으로 김하성의 탬파베이 합류를 꼽았다. '마음에 드는 영입'이라는 전제와 함께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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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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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