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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제 KIA 롯데 키움 남았다, NC 아시아쿼터에 요미우리 출신 토다 나츠키 영입 (197.2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KBO리그 구단 가운데 7번째로 아시아쿼터 선수 영입을 마쳤다. NC는 10일 오후 "아시아쿼터로 투수 토다 나츠키(2000년생, 등록명 토다) 선수와 총액 13만 달러(계약금 2만 달러, 연봉 10만 달러, 인센티브 1만 달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아이치현 다카하마 출신인 토다는 키 170㎝ 75㎏의 신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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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토다·천재환 다 아프다, 대신 권희동 전격 복귀…감독은 오히려 "기대 중"이라는데 (173.13)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위기를 기회로 삼으려 한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화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NC는 야수 권희동, 오태양, 오영수, 투수 목지훈을 콜업하고 야수 맷 데이비슨, 천재환, 고준휘, 투수 하준영을 말소했다. 선발 라인업은 김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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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에 38도 예보 실화냐… 폭염중대경보 발효 중, KIA-NC전 정상 진행 가능한가 (150.61)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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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선수까지 일본어를? NC 아시아쿼터 적응 진짜 문제 없겠다 "환영받는 기분" (141.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아시아쿼터 선수 '전 요미우리' 토다 나츠키가 애리조나 캠프에서 새 팀 적응을 시작했다. 마침 NC에는 일본 프로야구 경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 맷 데이비슨도 있어 도움이 될 듯. 실제로 데이비슨을 포함한 많은 선수들이 토다에게 일본어로 인사했다고. 토다는 "환영받는 기분이 들어 기뻤다"고 얘기했다. 토다는 미국 애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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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자 터졌다! 맞는 순간 수비 정지…4-1로 달아나는 투런포, 시즌 3호 홈런 (135.88)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강렬한 타구음과 함께 수비하던 야수들이 멈췄다. 그만큼 홈런이 확실한 타구였다. 한화 요나단 페라자가 2경기 만에 홈런을 터트렸다. 시즌 3호 홈런이다. 한화 이글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5회말까지 6-1로 앞서 있다. 1회 강백호의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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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NC 하이라이트 찾아봐" 페디의 기습 사랑 고백…3년 전 인연 잊지 않았다 (135.4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평가전을 치렀다. 맷 데이비슨의 주선으로 열린 경기였는데, 마침 NC 출신 외국인 선수이자 MVP였던 에릭 페디(화이트삭스)가 방문하면서 재회의 장이 펼쳐졌다. 경기에서는 NC가 화이트삭스에 무득점 완패했다. NC는 2일(한국시간) 애리조나 글렌데일에서 화이트삭스와 평가전을 치러 0-9로 완패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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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샷→교체 없이 완주' 노시환, 25일 NC전도 4번타자 3루수…문현빈은 3번 좌익수 복귀 (125.62)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4회 헬멧에 공을 맞고도 끝까지 경기를 뛴 한화 노시환이 다음 날 경기에도 선발 출전한다. 한화 이글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황영묵(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이원석(중견수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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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홈런→송찬의 홈런→톨허스트 호투…LG 또 승리, 1위 추격 박차 가했다 [잠실 게임노트] (111.94)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LG가 홈런 2방과 에이스의 호투를 앞세워 5월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LG 트윈스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천성호(3루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지명타자)-송찬의(좌익수)-오지환(유격수)-박해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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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홈런…LG가 기다린 국산거포, 이미 대기타석에서 분석은 끝났다 (95.82)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LG에 새로운 '히트상품'이 등장한 것일까. 그동안 '미완의 거포'였던 송찬의(27)가 마침내 야구 인생의 날개를 펴고 있다. 송찬의는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LG는 3회말 공격에서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이 좌월 2점홈런을 작렬, 2-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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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만년 유망주 견제 시작? 어떻게 3경기 내내 맞고 나가나…위협구에 눈빛 발사, 그래도 참았다 (94.9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송찬의는 NC와 주말 3연전 내내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6차례 출루했다. 그런데 안타는 단 하나. 볼넷도 겨우 하나다. 네 번을 맞고 나갔다. 송찬의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3연전에서 13타석 8타수 1안타(1홈런) 1볼넷 3타점을 기록했다. 안타(1개)와 볼넷(1개)보다 몸에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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