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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인스타 프사가 손흥민' 떠나라 조언에 결국...나비효과 미쳤다!→토트넘, 빈 수석코치 자리에 헤이팅아 선임 (81.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넓게 보면 손흥민의 조언으로부터 시작됐다. 이른바 나비효과인 셈. 토트넘 훗스퍼가 1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존 헤이팅아를 1군 수석코치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그는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코칭스태프에 합류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프랭크 감독을 보좌할 인물을 선임한 것. 토트넘은 지난달 수석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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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별전에서 전방 십자인대 파열→시즌 아웃 판정 받았던 매디슨, 앙상한 다리 근육에 팬들 탄식 (65.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고별전에서 전방 십자 인대 부상을 당했던 제임스 매디슨이 최신 근황을 공개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이 8일(한국시간) "매디슨의 몸 상태가 팬들을 놀라게 했다. 프리시즌 전방십자인대(ACL) 부상 이후 재활 중인 그의 최근 모습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라며 사진과 함께 팬들 반응을 공개했다. 매디슨은 지난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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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있을 땐 '천국'→떠나자 산산조각…"감독 아닌 아버지가 필요" 토트넘 초유의 SOS, '심리상담사' 긴급 채용 "로메로 리더십 붕괴" (49.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48년 만에 강등 위기라는 초유의 난관 속에 '심리 상담사'를 모집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노리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를 마친 현재,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러 있다. 올해 들어 리그에서 아직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등 좀체 반등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31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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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1700억급 공격수"…英 '충격 진단' 터졌다! 토트넘 3승 추락→49년 만에 ‘지옥행’ 초읽기 "한국인 월클, 시몬스로 대체 못해" (48.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토트넘 홋스퍼가 49년 만에 초유의 강등 위기를 직면한 가운데 '손흥민 이적'이 창단 최대 난관을 불러들인 시발점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1억 유로(약 1738억 원)짜리 공격수를 5~6000만 유로(약 869~1043억 원) 공격수로 대체하려던 스퍼스 보드진의 패착이 돌이킬 수 없는 위기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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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지금 어딨는데, 너무 늦었다…손흥민 가장 잘 썼던 포체티노, 토트넘 복귀 문 열었다 "월드컵 이후에는" (45.4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감독이 위기에 빠진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를 향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졌다. 현재 미국 국가대표팀을 이끌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정조준하고 있는 그는 대회 이후의 거취에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포체티노 감독은 최근 스페인 라디오 ‘RNE’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 복귀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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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떠나자 EPL 줄섰다" 토트넘 vs 맨유 vs 리버풀 군침…'레버쿠젠 전술가' 재취업 유력 (35.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비 알론소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 생활은 짧고 굵게 끝났다. 그러나 실패로만 남지는 않을 전망이다. 오히려 그의 이름은 유럽 빅클럽 차기 사령탑 레이스 중심으로 다시 떠올랐다. 가장 먼저 반응한 팀은 토트넘 홋스퍼다. 레알 마드리드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론소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1군 감독직에서 물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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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망했다' 진짜 손흥민 임대 복귀라도 추진해야 하나...'8골' 히샬리송 햄스트링 부상→약 7주 전력 이탈 (35.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믿었던 골잡이를 잃었다. 히샬리송(28)의 햄스트링 부상 소식에 팬들은 어느새 미국 무대로 떠난 손흥민(33·LAFC)을 떠올리고 있다. 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025-26 프리미어리그(PL) 22라운드 홈 일정을 치른다. 경기 이틀 전 진행된 기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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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AFC 유니폼 입고 있는 한 임대 없다" 손흥민 발언에 토트넘 팬들만 울상...히샬리송 햄스트링 '7주 아웃' (35.4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에 악재가 발생했다. 팀의 핵심 공격수 히샬리송이 부상으로 쓰러졌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토요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웨스트햄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히샬리송의 부상 상태에 대한 최신 소식을 전했다. 안타깝게도 히샬리송은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한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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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토트넘만 오면 망가질까…英 타임스 단독 "프랑크 경질 초읽기"→포체티노 이후 8번째 교체 임박 '이적생 무덤' 가속화 (35.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다시 칼자루를 만지고 있다. 아직 빼 들지는 않았지만 손은 이미 손잡이에 가 있다. 방향은 분명하다. 토마스 프랑크(52) 감독이다. 영국 정론지 '더 타임스'는 18일(한국시간) "성적 부진에 시달리는 프랑크 감독이 사실상 경질 위기에 직면했다. 웨스트햄전 패배가 치명적인 내상으로 작용하는 분위기"라고 적었다.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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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 불행해"…846억 '손흥민 후계자' 끝내 떠난다→AS로마·튀르키예 임대 유력 "뮌헨은 물론 EPL급도 아냐" (33.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해 여름 거금 5000만 유로(약 846억 원)를 지불하고 영입한 '손흥민 후계자'가 끝내 북런던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다루는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7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신문 예니 아키트 가제테시 보도를 인용해 "마티스 텔(21)은 토트넘에서 행복하지 않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 하의 생활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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