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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냐” 물어봤는데, 히샬리송 ‘가끔 토트넘 떠나길 원한다’…데 제르브 감독 작심발언 (23.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히샬리송이 올여름 토트넘과 작별할까. 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에서 히샬리송의 미래에 관해 말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공격수 히샬리송이 "때때로" 팀을 떠나고 싶어 하기 때문에 토트넘 측은 그의 잔류 여부를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히샬리송은 시드니에서 열렸던 첼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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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파격 결단, '김민재와 함께 뛰었던' 세리에 득점왕 노린다..."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분류" (20.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최전방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빅터 오시멘이 유력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영입 성사 여부는 선수의 실력보다도 계약 조건과 구단이 추구하는 팀 컬러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토트넘 전담 기자 알레스데어 골드는 최근 구단의 스트라이커 영입 계획을 언급하며 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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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파격적!' 맨유, 센터백 영입 추진..."토트넘 주장 로메로 향한 제안 준비 중" (16.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파격적인 영입을 진행할까. 토트넘 훗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노린다는 소식이다. 영국 '풋볼365'가 9일(한국시간)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토트넘 센터백 로메로 영입을 위한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맨유는 최소한 미드필더 2명, 왼쪽 풀백 1명, 왼쪽 윙어 1명 영입을 희망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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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사건' 터진다, '홍명보호 핵심 공격수' 오현규, 튀르키예 떠나 맨유 이적 가능성...토트넘도 관심 (15.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튀르키예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오현규가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관심을 동시에 받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5일(한국시간)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현규 영입을 두고 경쟁 구도를 형성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오현규는 수원 삼성에서 성장한 뒤 유럽 무대로 진출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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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日 공격수, 홀란·음바페 제쳤다…"유럽 10대리그 득점 2위 괴력"→리버풀·토트넘 '쌍끌이' 러브콜에 몸값 2배 폭등 (14.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유럽 10대 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은 골을 쓸어 담은 공격수는 놀랍게도 일본인이다. 그간 전통적으로 초강세를 띤 미드필더 인재풀에 비해 약세를 면치 못해온 최전방에서 실로 오랜만에 출현한 대형 재능에 일본 축구계도 반색하고 있다. '사무라이 블루' 주전 스트라이커 우에다 아야세(27·페예노르트 로테르담)가 리그에서만 2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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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韓 해외축구 아버지 박지성 따라간다…“맨유 전격 영입 추진” 韓 축구 초대형 경사 (13.8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시)의 월드컵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팀 레이더 망에 포착됐다. 13년 전 박지성이 뛰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현규를 올여름 장바구니에 넣었다. 튀르키예 매체 '튀르키예 가제타시'는 14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빅클럽이 베식타시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오현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페널티박스 안에서 기민한 움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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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랑케 시즌 아웃 판정 “토트넘, EPL 잔류 어렵다” 英 텔레그래프 쐐기…“최대 8주 부상, 햄스트링 파열” (13.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불운이 겹치고 있다. 울버햄튼을 잡고 겨우 반등했지만 잃은 게 너무 많다. 사비 시몬스에 이어 도미닉 솔랑케까지 잔여 일정을 뛸 수 없다. 영국 유력지 ‘텔레그래프’는 29일(한국시간) “솔랑케까지 부상으로 이탈했다.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희망이 불투명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데일리 메일’도 마찬가지 반응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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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괴물 선수층' 무섭다…4진까지 한국 대표팀급→유럽파 주전급만 44명 '대홍수 시대' (13.60)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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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미워하는 건 불가능"…부앙가 극찬 폭발 '손흥민 진심' 통했다→"LAFC 라커룸 훨씬 따듯해져" 美언론도 감탄 (13.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흥부 듀오'를 구축해 맹활약 중인 드니 부앙가(이상 LAFC)가 한국인 파트너를 극찬했다. 미국 '올레' 멕시코판은 7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지난해 8월 LAFC에 합류한 뒤 빠르게 팀 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를 잡았다"면서 "경기장 안팎에서 두루 빛나는 진정한 스타플레이어"라고 전했다. 새 둥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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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는 아무리 넣어도 어렵더라" 케인, 지금이 절대자 기회…4강 또 골, 역전 득점왕 + 유럽 챔피언까지 [UCL 4강 ②] (13.3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랜 무관을 탈출한 뒤 또 다시 챔피언을 노린다. 자연스럽게 개인 기록의 최고봉까지 도달할 기회가 찾아왔다. 해리 케인(33)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향한 선택이 커리어 정점으로 이끌고 있다. 무관의 제왕이라는 굴레를 벗자마자 이제는 발롱도르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중요한 발판에 꿈의 무대 활약이 상당하다. 케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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