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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아직 안 죽었다, 417승 전설 넘었다! KKKK→3514K 달성→ML 단독 10위 등극 (103.6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매드맥스'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얼마만큼 높은 순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슈어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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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감히 이치로에게 반대표를 던질까… 침묵했던 185명, 설마 지터의 눈물 재현될까 (0.11)
▲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입성이 주목받고 있는 스즈키 이치로(오른쪽)와 딱 1표가 모자라 만장일치 입성을 하지 못한 데릭 지터 ▲ 이치로는 현재까지 공개된 투표에서는 한 장의 반대표도 나오지 않으면서 만장일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4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기는 쉽지 않다. 개개인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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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도 서로를 못 믿었다…'이치로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가능할까?' 질문, 부정 예상 우세 (0.06)
▲ 스즈키 이치로는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 지지를 받을 수 있을까. 많은 기자들이 이치로가 그럴 만한 자격을 가진 선수라고 보지만, 막상 투표에서는 그에게 표를 주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금까지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로 헌액된 선수는 마리아노 리베라 단 1명 뿐이다. ▲ 이치로는 2001년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메이저리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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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 210승 레전드 커쇼, 진짜 은퇴 다가오나…재활 차질 날벼락, 다저스 급한데 (0.00)
▲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커쇼가 어깨에 통증이 있다고 한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취재진에 좌완 클레이튼 커쇼(36)의 재활 과정에 약간 차질이 생겼다고 밝혔다. 커쇼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다저스와 1년 1800만 달러(약 250억원)에 재계약하면서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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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은퇴 결정, 시간이 별로 없을지도…" 하지만 아직 레전드 '한발' 남았다 (0.00)
▲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원클럽맨'이자 역대 최고의 선발투수 중 1명으로 손꼽히는 클레이튼 커쇼(36)의 여정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커쇼는 당장 은퇴를 선언해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만한 커리어를 보유한 선수다. 메이저리그 통산 16시즌을 뛴 그는 425경기에서 2712⅔이닝을 던져 210승 92패 평균자책점 2.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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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유령 포크볼‘ 센가, 별들의 잔치 나선다...오타니와 투타 맞대결도 흥미진진 (0.00)
▲뉴욕 메츠 센가 고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뉴욕 메츠 일본인 투수 센가 고다이가 별들의 잔치에 초대장을 받았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9일(한국시간) ‘메츠 오른손 투수 센가가 올스타 휴식기 계획이 변경됐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센가는 내셔널리그 올스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며 센가가 올스타전에 대체 선수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202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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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커쇼' 막은 보험사 머쓱할라…ML 씹어먹던 레전드가 돌아왔다 (0.00)
▲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그 시절 우리가 알던 레전드, 클레이튼 커쇼(35, LA 다저스)가 돌아왔다. 커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년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무4사구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시즌 5승(1패)째를 챙겼다.
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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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까지 쓰다니… 하비가 안쓰러워” 뉴욕 언론 옹호, 팬들 갑론을박 (0.00)
▲ 코카인 복용을 시인하며 벼랑 끝에 선 맷 하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메츠는 톰 시버와 드와이트 구든의 시대 이후 오랜 기간 리그를 지배하는 ‘특급 에이스’에 목말라 있었다. 지금은 제이콥 디그롬에 맥스 슈어저까지 보유한 팀이 됐지만, 어쩌면 그런 메츠 팬들의 기대를 가장 크게 받았던 선수는 맷 하비(33)였다. 기본적으로 좋은 공에 스타성까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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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역대 1선발 디그롬 아니다?…베스트 멤버 얼마나 화려하길래 (0.00)
▲ 제이콥 디그롬이 메츠 역대 베스트 2선발로 꼽혔다. [스포티비뉴스=이건희 인턴기자] 뉴욕 메츠 역대 베스트 주전 라인업은 어떻게 될까. 뉴욕 지역 언론 '스포츠넷뉴욕'은 최근 메츠에서 뛴 선수들로 베스트 라인업을 꾸렸다. 매체가 뽑은 선발투수 라인업은 톰 시버, 제이콥 디그롬, 드와이트 구든, 제리 쿠스먼, 시드 페르난데스였다. 현역 최고 선발투수 가운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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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 나우' 다저스, 역대 최초 한 시즌 CY상 4명 보유하나 (0.00)
▲ 맥스 슈어저.[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가 치열한 영입전 끝에 맥스 슈어저(37, 워싱턴 내셔널스)를 품을 전망이다. '디 애슬레틱'의 켄 로젠탈을 비롯한 미국 현지 언론은 30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워싱턴 에이스 슈어저와 함께 올스타 유격수 트레아 터너(27)까지 묶어 트레이드로 영입한다'고 일제히 알렸다. 구단 발표는 아직이지만, 현지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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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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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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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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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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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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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