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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찬사 받는다…체육공단, 창업 공모전 시상식 열어 (22.5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 산업이 발전 중이지만, 여전히 아이디어가 있어야 하는 곳은 많다. 또, 도움이 같이 이어져야 아이디어가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창의적인 생각을 가진 이들을 찾아 나서 시상하며 더 많은 아이디어를 기대했다.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함께 지난 6월부터 추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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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올림픽 선수단 도운 엘병원 조유나 원장, 성장비법 담은 신간 펴내 (19.8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발달장애인 스포츠 건강증진에 꾸준히 힘써온 조유나 엘병원 원장이 ‘쑥쑥 크는 아이는 이유가 있다’를 출간했다. 조 원장은 발달장애인 스포츠 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왔다. 지난 2023년 이용훈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 재임 당시 엘병원과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고, 스페셜올림픽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의 건강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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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산업 확장 아이디어 쏟아내라' 체육공단, 스타트업 기업 육성 위해 거액 쏟아 붓는다 (18.3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 산업이 커지려면 창의력이 담긴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스포츠 산업의 확장을 위해 팔을 걷어 올렸다. 체육공단은 혁신 주도 및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을 위해 ‘2026 스포츠 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철저한 경쟁 방식이다. ‘2026 올해의 케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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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유소년스포츠기반구축 사업 확대 운영…증액 예산으로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보급 (17.80)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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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비장애인 국가대표 지도자 첫 교류 "코칭의 경계를 허물다" (17.59)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 스포츠 지도자 문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2026 대한장애인체육회 지도자위원회 워크숍’이 27일 이천선수촌에서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교류 기회가 사실상 없었던 장애인 국가대표 지도자와 비장애인 국가대표 지도자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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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한 스포츠 복지 정책 고민…체육공단, 학술대회에서 열띤 논의의 장 열었다 (16.84)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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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대회 유치와 그 이후 고민 알차게 나눴다…체육회, 8회째 '국제경기대회 포럼' 열어 (16.48)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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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축구협회장 “FIFA 월드컵 민영화 철회, 전 세계 축구를 위한 옳은 결정” (14.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카타르축구협회장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아흐메드 알 타니가 최근 불거진 국제축구연맹(FIFA)의 ‘월드컵 민영화’ 프로젝트 철회에 만족했다. 카타르축구협회장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아흐메드 알 타니는 2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우리는 전 세계 축구계를 위해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FIFA Forward Ent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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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승강제] 열띤 경쟁부터 유소년 육성까지…야구 승강제리그 순항중 (14.5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2026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승강제리그)’가 지난 4월 18일 개막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올해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22개 리그, 785개 팀 1만 6천여명에 달하는 선수들이 참가했고 11월까지 전국 각 지역 구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은 수준별 맞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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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인판티노 회장 ‘사임’ 위기 (14.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잔니 인판티노 회장의 ‘월드컵 민영화’ 후폭풍이 거세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유럽 각 소식을 전하는 ‘페이퍼토크’에서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 인판티노 회장의 측근들이 150억 파운드(약 29조 원) 규모의 월드컵 매각에 등을 돌리면서, 인판티노 회장이 사임 위기에 처해있다(자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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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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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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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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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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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