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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한국인 차별에도 끝까지 '韓 국적' 지켰다…J리그 승격만 4회+교토 역대 최고 성적→'자이니치 성공신화' 조귀재 감독 전격 퇴임 (141.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계에서 재일 한국인으로서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꼽히는 조귀재(57) 교토 상가 FC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일본 '사커킹'은 15일 "교토 상가가 조 감독과 상호 합의 아래 올 시즌 종료 후 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전했다. 2021년 교토 상가에 부임한 조 감독은 입성 첫해부터 빼어난 지도력을 발휘했다. 팀을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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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리뉴 감독,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벤피카 공식 이별 발표…레알 위약금 263억 지불→13년 만에 충격 복귀 현실화 (107.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벤피카(포르투갈)가 주제 무리뉴 감독과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벤피카는 10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의 사임을 공식 발표했다. 동시에 후임 사령탑으로 마르코 실바(48) 전 풀럼 감독과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63살인 무리뉴 감독은 지난해 9월부터 벤피카 지휘봉을 잡았다. 지난 시즌 리그 무패 행진을 쌓았지만 잦은 무승부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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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골 1실점하고도 경질" 日 초충격 결단…아시안컵 '무결점 우승' 11일 만에 사령탑 전격 퇴진→"선수단도 모르는 졸속 행정" 언론 폭발 (85.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8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이끈 감독을 트로피를 들어 올린 지 '11일' 만에 전격 경질했다. JFA는 2일 일본 도쿄의 JFA 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의 닐스 닐센 감독(54)이 계약 만료로 지휘봉을 내려놓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자회견을 진행한 나데시코 재팬(일본 여자 축구대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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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에 김대년 내정…첫 장관급 공직자 출신 (77.04)
대한체육회는 김대년 대한체육회 선거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체육회는 김대년 대한체육회 선거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김대년 내정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보담당관, 선거연수원장, 관리국장, 기획관리실장, 사무차장을 거쳐 2016년 11월 사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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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네딘 지단의 시간", 공식발표 "데샹 감독 프랑스 감독 물러난다"...14년 재임 마무리→차기 감독으로 지단 부임 유력 (66.59)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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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클롭, 2년 만에 현장 복귀→독일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나겔스만 후임 수락"…獨, 32강 충격 탈락하자 '13회 우승 명장' 영입 속도전 (59.22)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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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과 강등 경쟁' 웨스트햄, 깜짝 사임 발표...16년 동안 부회장 역임했던 브래디와 작별 (51.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와 강등 경쟁을 펼치고 있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이례적인 상황을 맞았다. 16년 동안 구단의 부회장직을 맡았던 캐런 브래디가 사임했다. 웨스트햄은 2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캐런 브래디 웨스트햄 부회장이 구단에서의 직무에서 물러나겠다고 결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브래디는 “웨스트햄에서 이사회와 경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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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처럼' 메이저리그도 토너먼트 생길까…정규시즌 일정 단축까지 (50.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퇴임 시점을 정해둔 롭 만프레드 커미셔너가 '마지막 숙제'를 제시했다. 메이저리그 시즌 중 토너먼트 대회를 열고, 이 대회로 인해 포스트시즌 개막이 너무 늦어지지 않도록 정규시즌 경기를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만프레드 커미셔너는 최근 라디오 인터뷰에서 시즌 분할과 시즌 중 토너먼트 개최, 정규시즌 경기 축소 등을 논의했다고 밝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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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떠나서 기쁘다" 충격 직언…더브라위너 '나폴리 결별' 불사한 공개 인터뷰→"우린 4-5-1로 한 골만 노렸다" 알레그리 부임설에 이적 암시 행보 (45.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케빈 더브라위너(34·나폴리)가 안토니오 콘테 전 감독을 향한 불만을 숨기지 않았다. 콘테 감독이 지난달 25일 팀을 떠난 데 대해 "기쁘다"는 심경을 공개적으로 밝혀 직전 체제에 대한 불신임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결별한 더브라위너는 벨기에 대표팀 동료인 로멜루 루카쿠가 뛰는 나폴리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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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다시 축구계에 발 들이지 마세요" 정몽규 회장 13년 만에 사퇴...마지막까지 비판 세례 (40.25)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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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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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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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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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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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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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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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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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