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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이면 아르헨티나 응원 말라"…할리우드 대배우 공개 비판에 FIFA 윤리조사까지 '사면초가'→월드컵 준우승보다 더 큰 악몽 "역사상 가장 인종차별 심한 나라" 직격탄 (19.63)
▲ 출처| 새뮤얼 L. 잭슨 SNS ▲ 아르헨티나가 축구계 안팎으로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 ⓒ 연합뉴스 / UPI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르헨티나가 축구계 안팎으로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스페인 선수단과 집단 난투극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를 눈앞에 두고 있고, 경기장 밖에서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새뮤얼 L. 잭슨(77)이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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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 대통령 "모든 해외영화에 관세 100% 부과할 것" 선포 (5.85)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모든 해외 영화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우리 영화 제작 사업은 마치 아기에게서 사탕을 빼앗는 것처럼 다른 국가들에게 빼앗겼다. 무능하고 힘 없는 캘리포니아 주지사 때문에 특히 큰 타격을 받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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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31살 총격 사망' 찰리 커크 추모 "RIP"→삭제 (3.34)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총격으로 사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 고(故) 찰리 커크를 추모했다. 최시원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REST IN PEACE"라는 문구가 새겨진 찰리 커크 추모 이미지를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이 화제가 되자 최시원은 이를 곧 삭제했다. 찰리 커크는 10일(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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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를 메이저 문화로 만든 '프로레슬링 전설' 헐크 호건, 71세로 사망...심장마비로 별세 (1.16)
▲ 전설적인 프로레슬링 선수인 헐크 호건이 클리어워터에 있는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헐크로 잘 알려진 고인의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프로레슬링 전설' 헐크 호건(본명 테리 볼레아)이 심장마비로 눈을 감았다. 향년 71세. 미국 플로리다주 경찰은 25일(한국시간) "호건은 클리어워터의 자택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켰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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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8' 톰 크루즈, 영화 관세 질문 패싱 "잘 안들려" (0.45)
▲ 톰 크루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톰 크루즈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영화 관세 정책에 대한 질문을 패싱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미션 임파서블8) 프레스 컨퍼런스가 8일 오후 1시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톰 크루즈,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주연배우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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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트럼프 美대통령과 악수한 사연 "공천 제의 여러 번 거절"('라스') (0.09)
▲ 정준호.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정준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악수를 한 사연을 밝히며 ‘글로벌 인맥왕’으로서 엄청난 ‘인맥 규모’를 공개한다. 그는 현재 1만5000명의 연락처를 보유하고 감투만 100개를 쓰고 있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특히 영화 ‘히트맨2’ 촬영 당시 ‘인맥’ 하나로 10분 만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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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 "'미키17' 악역 트럼프 연상? 나 그렇게 쩨쩨한 사람 아냐" (0.07)
▲ 봉준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봉준호 감독이 신작 '미키17' 속 악역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관성을 부인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영화관 BFI 사우스뱅크에서 열린 봉준호 대담에 참석한 봉준호 감독은 '미키17' 속 독재자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이번 작품에서 마크 러팔로가 연기한 케네스 마셜 캐릭터에 대해 사회자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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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17' 마크 러팔로 "트럼프? 특정인 연상시키지 않길…마치 예언서" (0.07)
▲ 마크 러팔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미키17'의 마크 러팔로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을 연상시킨다는 평에 대해 "특정인을 연상시키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크 러팔로는 20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미키 17'(MICKEY 17)의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정치인 마샬 역으로 처음 악역에 도전한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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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17' 봉준호 "'기생충' 이후 휴식 6주뿐…현실 풍자? 2022년 촬영했다"[인터뷰①] (0.07)
▲ 봉준호 감독|워너브러더스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봉준호 감독이 '미키17' 속 빌런이 실제 정치인을 연상시킨다는 평에 대해 "나라마다 현재 상황을 투사한 것"이라며 손을 내저었다. 봉준호 감독은 신작 '미키17' 개봉을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미키17'에서 배우 마크 러팔로가 연기한 정치인 캐릭터 마샬 역을 두고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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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리뷰]'미키17' 봉준호표 SF 우화…죽음이 노동이 된다면 (0.06)
▲ '미키17' 스틸. 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봉준호 감독이 돌아왔다. 할리우드의 메이저 자본과 손잡고 톱스타 로버트 패틴슨을 캐스팅해 만든 첫 우주SF '미키 17'(MICKEY 17)은 규모와 장르를 바꿔도 여지없는 봉준호표 그 자체다. 재기발랄하고도 통렬한 SF 우화의 탄생이다. 2054년, 미키(로버트 패틴슨)는 외계행성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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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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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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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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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