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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송대관, 전설은 떠나도 '유행가'는 영원히 남는다…다가온 1주기 (42.1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고(故) 송대관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의 시간이 흘렀다. 송대관은 2025년 2월 7일 향년 79세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컨디션 난조로 하루 전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치료를 받던 중 심장마비로 눈을 감았다. 고인은 별세 직전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17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서울 성동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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