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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형 수비수로 성장한 이한범, 덴마크 미트윌란 떠나 '벨기에 강호' 브뤼헤 이적 임박..."메디컬 테스트 예정" (55.12)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한범(24·미트윌란)의 가치가 3년 만에 약 7배로 뛰었다. 이제 벨기에 명문 클뤼프 브뤼헤 입단을 위한 마지막 관문만 남겨두고 있다. 덴마크 매체 '팁스블라데트'는 30일(한국시간) "이한범의 클뤼프 브뤼헤 이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계약서에 최종 서명이 이뤄지면 금요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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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킬러 패스' 이강인 마법 부렸다, 리그 5호 도움…PSG 23경기 무패 1위 질주 견인 (0.17)
▲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이강인이 올림피크 리옹전에 교체로 들어가 아슈라프 하키미의 결승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연합뉴스/AP/AFP/REUTERS ▲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이강인이 올림피크 리옹전에 교체로 들어가 아슈라프 하키미의 결승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연합뉴스/AP/AFP/REUTERS ▲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이강인이 올림피크 리옹전에 교체로 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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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잘 쉬고 돌아왔습니다! 선제골 기점 대폭발, 휴식하고 ‘펄펄’…완벽 맹활약→뮌헨 볼프스 3-2 꺾고 ‘4연승 질주’ (0.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철기둥’이 ‘불기둥’이 돼 돌아왔다. 푹 쉬고 회복한 김민재(27, 바이에른 뮌헨)이 펄펄 날았다. 과감한 전진패스로 선제골 기점 역할을 하며 전천후 후방 사령관 역할을 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18라운드에서 뮌헨은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치열한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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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김민재, 과감한 전진 패스→선제골 기점…뮌헨 폭풍 4연승 1위 질주 (0.07)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볼프스부르크전에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연합뉴스/REUTERS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볼프스부르크전에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철기둥'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한 경기만 쉬고 돌아와 골에 기점 역할을 하며 승리를 창조했다. 바이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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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3점 차! '파머 22호골+은쿤쿠 복귀골' 첼시, 브라이튼에 2-1 승리…4연승+6위 도약 (0.00)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첼시가 막바지 무서운 연승 행진으로 유럽대항전 티켓 확보에 가까워지고 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콜 파머와 크리스토퍼 은쿤쿠의 득점에 힘입어 브라이튼 앤 호브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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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리그앙 데뷔골, 상 싹쓸이 나선다…리그 공식 11월의 골 후보 등극 (0.00)
▲ 이강인의 리그앙 데뷔골이 리그 공식 11월 이달의 골 후보에 올랐다 ⓒ 리그앙 사무국 ▲ 이강인의 리그앙 데뷔골이 리그 공식 11월 이달의 골 후보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고 터뜨린 프랑스 무대 첫 골이 또 하나의 상을 노린다. 리그앙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3-24시즌 11월 펼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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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맹비난+입술 터진 견제 극복! 풀타임+패스 성공률 88%…PSG, 릴에 극장골 허용 1-1 무승부 (0.00)
▲ 파리 생제르맹은 18일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16라운드 릴 OSC와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 파리 생제르맹은 18일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16라운드 릴 OSC와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이 악질적인 프랑스 언론의 비판에도 굳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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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토트넘 이기고 뉴캐슬엔 1-4 대패…포체티노 "너무 화가 난다, 올 시즌 최악의 경기력" (0.00)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크게 분노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번 시즌 최악의 경기력이었다." 첼시가 이번 시즌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에 남을 명경기를 했다가도 어이 없는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기기도 한다. 26일(이하 한국시간) 열렸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원정
202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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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와 첼시, 4-4 역대급 난타전…BBC "PL이 세계 최고인 이유" (0.00)
▲ 치열한 접전 끝 양 팀 선수들은 하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팬, 기자는 물론이고 직접 부딪힌 양 팀 감독도, 선수들도 경기력에 감탄했다.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가 프리미어리그 역사에 남을 명경기를 펼쳤다. 두 팀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경기에서 4-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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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옥' 메시 루머로 계속 폄하…오죽하면 옛 동료가 "사실 아냐" 반박 (0.00)
▲ 메시에게 파리 생제르맹은 잊고 싶은 기억이다 ▲ 메시가 자신을 폄하했다는 루머를 반박한 비티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나와 메시는 파리 생제르맹에서 지옥처럼 살았다." 네이마르 주니오르(알 힐랄)는 이달 초 파리 생제르맹에서 생활을 지옥으로 정의했다. 자신뿐만 아니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도 당했던 삶이다. 메시를 향한 파리 생제르맹의 공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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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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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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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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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