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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연예계 도박 폭로 파장→결국 틱톡 계정 정지 "특정 표현 때문" (349.9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MC몽이 연예계 내부 비리를 폭로하며 파장을 일으킨 직후, 그의 SNS 계정이 즉각 정지됐다. MC몽은 18일 SNS를 통해 틱톡 계정이 일주일간 이용 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렸다. 정지 사유는 지난 라이브 방송 중 사용된 특정 표현이 운영 정책상 금지된 '자해 및 자살' 관련 규정을 위반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앞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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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한채영 이어 이동건도 틱톡커 됐다…라이브 후원에 "감사합니다" (157.58)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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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뷔, 틱톡 첫 영상 공개 4시간만에 '820만 돌파'…글로벌 인기 입증 (132.61)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가수 뷔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첫 게시물을 올리자마자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24일 뷔는 같은 그룹 멤버인 제이홉, 정국과 Bxndz의 ‘Bunny Girl Hoodtrap’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뷔는 지난 13일 @tete_kimv라는 사용자명으로 틱톡 계정을 만들고 당일 100만 팔로워를 돌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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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틱톡 진출' 적극 홍보.."일반인으로 살겠다며 젝키 합류 거절해놓고" 아쉬움[이슈S] (123.0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고지용이 틱톡 라이브 방송에 떴다.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은 지난 16일 개인 계정에 "제 틱톡 계정에 방문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틱톡 프로필 화면을 공개했다. 최근 고지용은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고 있는 상황. "일반인으로 살겠다"고 입장을 전했던 그이기에, 팬들은 어느 때보다 고지용의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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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줄 알았는데'…유명 래퍼X걸그룹 커플, 6년 만에 결별 '충격'[해외S] (110.99)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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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퀭해" 한채영, 어딘가 달라진 모습…건강 이상설→미모로 해명 (110.8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한채영이 틱톡 라이브 중 눈이 퀭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우려가 흘러나온 가운데, 이를 곧바로 불식시켰다. 한채영은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한채영은 원조 '바비인형'답게 찐한 메이크업을 하고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편안한 회색 맨투맨에 진주 장식 머리띠를 매치해 여전한 아우라를 뽐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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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초가' MC몽, 김민종까지 언급 "A회장과 결탁해 날 죽이는 것에 일조" (107.6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MC몽이 기자회견급 라이브를 준비하고 있던 중, 김민종을 언급했다. MC몽은 18일 개인 SNS와 틱톡 계정을 통해 이날 오후 8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특히 그는 "지난 일들과 저와 관련된 모든 일들에 관해 이야기 하겠다"고 해 파장이 예상된다. 이어 MC몽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갈등, 논란은 물론 MBC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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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2166만' 인스타 계정 차단 해프닝…"지적재산권 약관 미준수" (104.5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SNS가 일시적으로 차단 조치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27일 정국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와 함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국의 인스타그램이 차단된 안내문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JK님. 회원님의 계정이 차단되었습니다. 180일 이내에 재고를 요청하지 않으면 계정이 영구 비활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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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김윤설,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가수의 꿈 이어왔는데 (96.91)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보이스 키즈' 우승자이자 '싱어게인4' 6호 가수로 얼굴을 알린 가수 고(故) 김윤설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김윤설의 사망 사실은 지인이 SNS를 통해 소식을 알리며 전해졌다. 김윤설의 지인은 최근 고인의 입관 및 발인 일정이 담긴 장례식장 안내 사진을 게재하며 "설이가 하늘나라에 갔다. 휴대폰이랑 모든 게 잠겨 있어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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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수백만원 번다"…성훈→이동건, 틱톡으로 향하는 ★들[이슈S] (96.28)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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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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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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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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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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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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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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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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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