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종 전 메시지 공개됐다…41세에 별세 레이싱 스타, 아이들 생각하며 떠났다 (9.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상을 떠난 NASCAR 스타 카일 부쉬의 아내 사만다 부시가 남편과 마지막 순간 나눴던 약속을 공개했다. 12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사만다 부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남편에게 아이들이 어떤 꿈을 꾸든 끝까지 도울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카일 부시는 지난달 21일 폐렴으로 인한 패혈증 합병증 끝
2026-06-12
-
'28세' 박지훈 "내년 입대…다치지 않고 재밌게 다녀올 것"[인터뷰②] (7.7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내년 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연을 맡고 있는 박지훈은 지난 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내년에 입대한다. 이왕 가는 거 재밌게 다녀오고 싶다"라고 말했다. 1999년생인 박지훈은 현재 만 27세, 우리 나이로 28세다. 박지훈은 '취사병 전설이
2026-06-04
-
라이언 긱스, 14세 연하 모델 연인과 카리브해 휴가…월드컵 즐기는 '92 클래스' 동료들과 대조 (7.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라이언 긱스(52)가 축구계를 잠시 떠나 여유로운 한철을 보내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긱스가 연인 자라 찰스(38)와 카리브해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둘은 섬나라 바베이도스의 수도 브리지타운 인근 해변에서 함께 바다에 들어가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네
2026-06-18
-
고우석보다 더한 선수가 있네… 前 LG 투수 ‘ERA 162.00’ 충격의 첫 등판, 감독도 “서둘렀어” 지적 (4.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LG에서 뛰어 우리에게도 익숙한 좌완 디트릭 엔스(35·볼티모어)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충격적인 결과를 남겼다. 난타를 당하는 와중에 결국 벤치가 1이닝을 맡기길 포기했다. 이날 역시 최악의 스타트를 끊은 고우석(28·디트로이트)보다도 성적이 더 좋지 않았다. 엔스는 22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사라소타 에드 스
2026-02-22
-
'서정적 가사의 마술사' 박창학, '송북 프로젝트' 공개…이효리♥이상순 참여 (0.49)
2025-09-12
-
'트리플A에서 날아다니는데' 한국인 외야수, 왜 기회 안 줄까…마이너 2할 타자가 콜업됐다 (0.40)
2025-09-03
-
헨리, 애플 CEO 팀 쿡과 만났다 "내 생각 전할 수 있어 기뻐" (0.35)
2025-03-23
-
메이저리거 꿈 아직 죽지 않았다, 홈런 맞아도 정면 돌파 고우석…기동력 어필하는 배지환 (0.22)
2025-07-24
-
안소미, 신곡 ‘사랑의 컬러링’ 29일 발표…가수 활동 본격 재개 (0.07)
2025-05-29
-
아이브, 촌캉스 나섰다…장작 패기부터 시골 밥상 쿡방까지 '잔망미 대폭발'(1.2.3. IVE) (0.06)
2025-05-24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레이예스는 재계약 안 하면 안 돼" 타자는 확정! 그러나 이동욱 감독, 엘빈-비슬리 동행은 못 박지 않았다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67억 옵션 거부' 와이스 자유의 몸 됐다, 그런데 한화 말고도 탐내는 구단이 있다? "신속하게 영입해야 해"
2026-10-3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