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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지지 전문가 집단" 자처한 팀버니즈, 미성년자였다…기부금품법 위반 소년부 송치 (82.1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를 지지하며 악성 게시물 대응 기부금을 모금했다가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송치된 팬 모임 팀버니즈의 관계자 A씨가 미성년자였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조선비즈는 28일 서울북부지검이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를 받는 팀버니즈 관계자 A씨에 대한 법률 위반 정황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보도했다. 검찰은 A씨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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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포함 4인조 컴백 초읽기…데뷔 4주년 스페셜 필름 공개 (23.81)
▲ 뉴진스. 제공ㅣ어도어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 소송으로 1년 넘게 활동을 중단한 이후 처음으로 새 콘텐츠를 공개했다. 특히 합류가 불투명했던 민지가 포함된 4인조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22일 데뷔 4주년을 맞은 뉴진스(NewJeans)가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셜 필름을 공개했다. 지난 2024년 여름 발매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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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업무상 배임 불송치, 곧바로 검찰에 이의신청"[전문] (4.61)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업무상 배임 건의 불송치에 이의신청한다.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지난해 제기한 업무상 배임 건이 불송치된 데 대해 당사는 금일 곧바로 검찰에 이의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날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지난해 4월, 하이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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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무혐의 처분"vs하이브 "이의신청 할 것"…'업무상 배임' 공방ing[종합] (3.29)
▲ 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제공|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에게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가운데, 하이브가 이에 이의신청을 한다. 15일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지난해 4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건에 대해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았다며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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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1.2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뉴진스 5인이 내세운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어도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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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팬덤 버니즈 "가처분 인용 후 멤버들 부모님과 접촉, 향후 계획 준비"[전문] (1.0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뉴진스 팬들이 모인 팀 버니즈와 어도어가 낸 가처분 인용 후 멤버들의 부모, 멤버들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과 접촉했다고 밝혔다. 팀 버니즈는 25일 " 현 상황을 최대한 팬덤과 무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검토하기 위하여 최대한 다양한 변호사 및 로펌의 자문도 구했으며, 입장을 정리한 상태"라고 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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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초강수에 팬덤도 양분…'혁명가' 자처한 뉴진스의 미래는[초점S] (0.5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의 가처분 인용에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팀의 미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뉴진스는 23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홍콩 2025’ 무대에서 “저희는 법원의 결정을 준수해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라며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 저희에게 꼭 필요한 선택”이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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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데뷔 1000일에 이의신청 기각…법원 "독자활동 금지 유지"[종합] (0.1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활동 금지'가 유지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16일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 앞서 해당 재판부는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등의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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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5개 단체 "뉴진스 사태, 法 판단 기다려야…독자적 활동 위험해"[종합] (0.1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대중음악 5개 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전속계약 해지 통보, 탬퍼링 등 가요계 현안에 목소리를 냈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연합,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 5개 음악단체는 27일 오전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방적 전속계약 해지와 독자적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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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시한 임박…뉴진스 팬덤, 근조화환 시위 돌입[종합] (0.01)
▲ 뉴진스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뉴진스 팬덤 연합이 하이브 사옥 앞에서 시위에 나선다. 23일 걸그룹 뉴진스의 팬덤 연합(뉴진스 갤러리, 팀 버니즈, 팀 글로벌 토끼즈 등)은 이날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용산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 앞에서 트럭 및 근조화환 시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전하며 "이번 시위에 필요한 모금 9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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