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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북중미월드컵 26인 태극전사 확정…‘깜짝 발탁’ 이기혁·이동경, 손흥민 한국인 최다 ‘4회 출격’ (17.30)
[스포티비뉴스=광화문, 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태극전사 26인이 확정됐다. 홍명보 감독은 16일 광화문 KT온마당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발표’에서 북중미월드컵 여정에 나설 대표팀 선수 26인을 확정했다. 26인 최종 명단에 현지 훈련 파트너 예비명단 3인이 함께 세계 무대에 도전한다. ‘캡틴’ 손흥민은 북중미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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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7번', 이기혁 '3번', 옌스 '23번'...韓 축구 대표팀 북중미 WC 등번호 공개 (15.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등번호가 공개됐다. FIFA가 2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의 최종 명단과 함께 등번호를 공개했다. 한국 역시 FIFA에 제출한 등번호가 공개됐다. 팀의 에이스이자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서는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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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 분명 '韓 감독 탈락'했다는데…佛 1티어 기자 "한국이 영입 위해 움직인다" 단독 보도→알제리까지 가세 (12.93)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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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국민께 한마디' 묵묵부답, 손흥민은 "죄송합니다"…귀국장 분위기도 극과 극 → 팬들 "고개 숙이지 마" 선수단 위로 (12.87)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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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아닌 과정에 집중"…'올림픽 金' 사격 양지인이 다시 찾은 초심 (12.31)
[스포티비뉴스=청주, 정형근 기자] 세계 정상에 오른 뒤에도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2024 파리올림픽 여자 25m 권총 금메달리스트 양지인(22·한국체대)은 최근 스스로에게 가장 많이 던졌던 질문을 털어놨다. "나 올림픽 금메달 딴 사람인데 왜 이것도 못하지." 웃으며 꺼낸 말이었지만 그 안에는 지난 2년의 시간이 담겨 있었다. 많은 사람들은 올림픽 금메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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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세영 넘고 '15년 한' 푼다…"완벽한 선수 아니다, 빈틈은 있다" 천위페이 자신감→뉴델리에서 '제2의 전영오픈' 재현 총력전 선언 (11.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5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꾀하는 중국 여자 배드민턴이 '제2의 전영오픈 기적'을 꿈꾼다. 최대 맞수인 천위페이(중국·4위) 역시 "안세영은 완벽한 선수가 아니다. 빈틈은 분명히 있다"며 올림픽 다음으로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전장을 향한 출사표를 옹골차게 적어 올렸다.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대진 추첨이 지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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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3관왕도 탈락하는 나라" 임시현 10위 추락-'여중생 발키리' 승선에 WA도 경악…"韓 선수층 놀랄 만큼 두꺼워" (9.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양궁연맹(WA)도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의 대표팀 탈락을 놀라워했다. 임시현은 지난 25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끝난 2026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여자 리커브 10위에 그쳐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다. 3차 선발전에선 종목별로 8위 안에 드는 선수가 올해 국가대표로 활동한다. 임시현은 2022 항저우 아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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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챔스+트레블' 이강인으로 세대교체…손흥민 제치고 KFA 올해의 선수 첫 수상…지도자상은 이정효 감독 (9.17)
[스포티비뉴스=천안, 조용운 기자] 이강인(파리생제르맹)과 장슬기(경주한수원)가 2025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축구협회는 24일 오후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5 KFA AWARDS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심판, 관계자 등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올해의 선수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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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손흥민 제쳤다! 초대형 경사...KFA 선정 '올해의 남자 선수상' 수상→PSG 트레블 공로 인정 (9.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 천하를 깼다. 역대 최다 수상자인 손흥민을 넘어 새로운 한국 축구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오후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5 KFA AWARDS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심판, 관계자 등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올해의 선수’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뛰어난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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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파리 올림픽 金金金 양궁 3관왕 임시현, 1년 만에 선발전 탈락...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불발 (8.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림픽 3관왕’도 예외는 없었다. 한국 양궁의 높은 벽이 다시 한 번 증명됐다. 임시현(현대모비스)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여자 리커브 부문에서 최종 10위에 머물며 태극마크 획득에 실패했다. 상위 8명에게만 주어지는 국가대표 자격을 얻지 못하면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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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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