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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끝내 못 뛰는 메시, 지금 뭐하고 있길래…월드컵 준우승 후 고향서 포착된 ‘평범한 아빠’ → 또 축구장 갔다 (20.74)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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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좋잖아요" 오타니도 ABS에 반했다! 볼→스트라이크로 분위기 반전, 결국 위기 탈출 K (16.1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의 덕을 봤다. 볼 판정을 받았다면 불리한 볼카운트가 됐을텐데, ABS 챌린지로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은 덕분에 상대를 몰아붙일 수 있었다. 결과는 다음 공으로 삼진. 오타니의 올 시즌 세 번째 탈삼진이었다. 오타니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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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잡는다' 오타니 100.2마일 전력투구 '판정승'…이정후 안타→SF 다득점, 다저스에 3-0 위닝시리즈 (15.5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상대로 멀티히트를 기록한 이정후가 오타니 쇼헤이를 상대로는 출루하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이정후는 오타니 쇼헤이를 만나 2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이정후는 2회 선두 타자로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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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리그 홈런이었다"…상대팀 대혼란→오타니 홈 들어가자 항의, 왜? (15.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리틀리그 홈런이었다" LA 다저스 소속 오타니 쇼헤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타격 후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홈을 밟아 화제를 모았다. 상황은 8회초 벌어졌다. 6-2로 앞서 있던 다저스는 추가 득점 기회를 노렸다. 주자 두 명을 둔 상황에서 오타니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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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오심→"항의 왜 안 했나" 적반하장…황당, MLB 심판 논란 (11.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ABS가 모든 것을 고칠 순 없다" 2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의 말이다.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보스턴 레드삭스의 경기. 좀처럼 보기 힘든 초대형 오심이 발생했다. 단순한 스트라이크·볼 판정 논란이 아니라, 삼진이 사라지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보스턴 선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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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남았다면 이런 꿈같은 순간 없었다…155km 환상 퍼펙트, 마침내 꿈에 그리던 ML 데뷔 대성공 (10.5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꿈에 그리던 순간이 현실이 됐다. 지난해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좌완투수 알렉 감보아(29)가 생애 최초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섰다. 감보아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9회말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감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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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챌린지 성공에 오타니 열받았나? 161km 몸쪽 강속구 폭격, 어찌할 방법 없었다 [이정후 vs 김혜성①] (10.0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이도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의 맞대결은 그야말로 진검승부였다. 이정후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다저스의 선발투수는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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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보고 있나? '교체 출전' 김혜성 2루타 쾅!→그런데 오타니가 침묵…다저스, STL에 2-7 패 '3연패' (9.5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혜성은 안타를 추가했지만 팀은 패배했다. LA 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7로 패했다. 3연패의 늪에 빠졌다. 반면 세인트루이스는 5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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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안타 치면 뭐 하나, '패패패패' SF 타선 또 침묵…졸전 끝 탬파베이에 0-3 완패 '4연패' (9.2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에 7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를 빚었다. 직전 경기였던 지난 1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4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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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이의리 챌린지’를 보는 게 낫나… 무엇이 이 재능을 가로막나, 숨죽이는 시간 지나간다 (6.3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입단 당시부터 KIA와 한국 야구를 이끌어나갈 선발 재목으로 뽑혔던 이의리(24·KIA)는 상당히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기본적으로 좌완으로 시속 150㎞ 이상의 불같은 패스트볼을 던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차별성을 준다. 실제 2021년 1군 데뷔 후 나름대로 성장하는 코스를 밟기도 했다. 2021년 신인상 수상에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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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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