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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손흥민 좀 배워라 "아스널에 열려있다" 로메로 충격 이적설…토트넘 아닌 '로메로 측'에서 시작됐다 (17.3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둘러싼 아스널 이적설이 예상 밖의 방향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이 먼저 움직인 것이 아니라 로메로 측에서 아스널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로메로의 에이전트와 처음 접촉했을 당시 로메로가 아스널 이적에 긍정적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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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명과 초호화 요트 파티' 맨유 복귀 앞둔 래시포드, 4300만 원 시계+샴페인까지 (15.17)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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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수성 분수령' 삼성 만나는 LG 선발 라인업 공개…홍창기 1번, 송찬의 6번 지명타자 (13.18)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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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적 시장 피해자” 양민혁, 코번트리로 떠나 프로 커리어 첫 우승…역대 한국인 세 번째 대기록 달성 ‘13경기 연속 결장 아쉬움-라커룸에서 챔피언십 제패 만끽’ (10.4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이 올해 겨울 파격적인 재임대를 강행했지만 기대와 다른 결말이었다. 현지에서도 ‘이적 시장 피해자’라며 아쉬워했다. 피치 위를 마음껏 달리지 못했지만, 커리어 첫 우승을 안팎에서 경험한 만큼 향후 행보에 큰 밑거름이 됐을 테다. 양민혁이 속한 코번트리 시티는 22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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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처럼 위대해질게" 레알 마드리드도 감동했다! '1997억 초대형 이적' 눈앞인데...15살에 세상 떠난 여동생 향한 맹세 "날 믿어준 유일한 사람" 장문의 편지 '먹먹' (10.36)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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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이 투수도 있었구나…120kg 거구, 연봉 40억에 합의 '조정 피했다' (6.2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우완 불펜 브루스다 그라테롤과 연봉 조정을 피했다. MLB 인사이더 로버트 머리는 다저스가 그라테롤과 2026시즌 연봉 280만 달러로 합의했다고 8일(한국시간) 전했다. 다저스와 그라테롤은 중재 절차로 가지 않고 계약을 마무리하며, 부상 복귀 시즌을 앞둔 불확실성을 최소화했다. 그라테롤은 2024시즌 도중 관전와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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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원 사기 당하고 강도 피해까지…토트넘 한숨 폭발, 비수마 "공황, 우울증에 웃음가스 재흡입" 합리화 변명 (3.4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문제를 반복한 이유로 트라우마를 들었다.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이브 비수마(29)가 웃음가스 재흡입 논란을 일으켰다. 이미 한 차례 징계를 받았던 사안을 반복하면서 팬들의 실망과 구단의 고민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4일(한국시간) "비수마가 히피크랙(웃음가스)을 흡입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다시 유출됐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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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4600명 팬들과 함께 '재미+감동 가득' 축제 즐겼다…"팬분들은 우리의 자부심" (3.32)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하루였다. KT 위즈는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팬들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 앞서 팬 페스티벌 예매 오픈 당일, 순차적으로 오픈했음에도 2시간 만에 4600석이 매진됐다. 지난해 2200석과 비교하면 2배 이상 규모가 커졌다. 이날 1, 2군 선수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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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한혜진, 박구윤과 친분 고백 "30년 인연, 트로트 길로 이끌어" (3.17)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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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기회 사라졌다' 손흥민 펑펑 울렸던 가나 FW 안 온다...그래도 조심해야 할 선수는? '리버풀 러브콜 받는 FW' 합류 예정 (2.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한국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일부 선수가 빠지게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은 오는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와 격돌하고, 나흘 뒤인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FIFA 랭킹 73위)와 마주한다. 가나는 지난달 월드컵 본선행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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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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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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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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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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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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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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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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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