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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우승 당한 이민성호…中, 2위하고도 "韓에 2연승, 올해 최고 경기" 씁쓸 (41.54)
▲ 판다컵 전체 구도 역시 한국의 아슬아슬한 경기력을 반영한다. 한국은 첫 경기에서 한두 살 더 어린 우즈베키스탄을 잡으면서 잘 출발했으나, 중국에 패해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정작 우승은 한국이 했는데, 완승의 달콤함에 취한 쪽은 중국으로 보인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지난 18일 끝난 2025 판다컵을 정리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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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21년 만에 연패 치욕→우승 가능성 크다" 베트남도 넘보는 韓축구…판다컵 최종전 1-0 진땀승 (39.00)
▲ 'baonghean'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중국 판다컵 최종전에서 베트남을 제압했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22 대표팀은 18일 중국 청두의 솽류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판다컵 2025 3차전에서 주전 스트라이커 김명준(헹크) 선제 결승 골을 앞세워 베트남을 1-0으로 눌렀다. 이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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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참사! 한국 U-22 이민성호, 중국에 0-2로 완패…베트남에 진 중국에 힐킥골 실점 굴욕 (23.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중국에 무너졌다. 이민성호는 15일 중국 정두의 솽류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5 판다컵 2차전에서 0-1로 졌다. 이날 한국은 문현호(김천상무) 골키퍼를 바탕으로 강민준(포항), 정승배(수원삼성), 김동진,(포항) 박현빈(부천), 이건희(수원삼성), 정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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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군대 가야하나…한국, 중국에 0-2 참패 대굴욕 “中 매체→성공적인 복수 올해에만 2연승” (23.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가 또다시 중국에 무너졌다. 올해만 두 번째 패배이며, 두 연령대를 포함하면 최근 2년 반 사이 세 번째 굴욕이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은 15일 중국 청두 솽류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판다컵 2025’ 2차전에서 중국에 0-2로 완패했다.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잡으며 좋은 출발을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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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골 0도움' 中 FW에 굴욕 韓 이민성호, 베트남 1-0 잡고 판다컵 우승…중국-우즈벡 무승부에 어부지리 (20.32)
▲ U-22 축구대표팀은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U-23 아시안컵을 우승을 목표로 한다. 이번 판다컵도 준비 과정의 일환으로 나섰고, 중국을 상대로 쓴잔을 마셨지만 최종 우승을 달성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민성호가 유종의 미를 거두며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대한민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은 18일 중국에서 끝난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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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중국에 또 졌다…이민성호 0-2 치욕패 → 中 언론 "올해만 한국에 더블킬" 2연승 자축 (17.92)
▲ 이민성호는 이번 판다컵을 통해 지난달 사우디 아라비아 전지훈련의 부진을 만회해야 한다. 당시 한국은 사우디와 평가전에서 0-4, 0-2로 연이어 패하며 치명적인 실수를 노출했다. 아시아권에서도 패배를 쌓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도 완패하면서 자존심을 구기고 있다. ⓒ 중국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가 다시 경고음을 들었다. 중국에 연패하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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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반복! 韓 축구 심각하다! 사우디에 0-6, 중국에도 2연패…이민성호, 아시아 동네북 조짐 '위험 신호' (17.75)
▲ 이민성호의 연패는 분명 긴급 신호였다. 이제 필요한 건 단순한 위기 인식이 아니라 구조적인 진단이다. 사우디에 6골을 내주고 중국에 2번 연속 지던 때는 없었다. 더 늦기 전에 U-22 대표팀의 경기력 하락의 원인을 정확히 짚어내고 변화에 착수해야 한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민성호가 다시 한번 내용과 결과 모두에서 무너졌다. 한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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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조기 탈락했으니" 김민재 '스틸 작전' 본격 돌입…"이스탄불 더비 여름에도 발발" 突매체 전망→뮌헨 잔류 vs 카르탈 감독 재회 vs 라이벌 러브콜 충돌 격화 (17.56)
▲ 출처| 튀르키예 'takvim' ▲ 김민재(사진 맨 왼쪽) 영입을 둘러싸고 튀르키예 대표 라이벌 '두 구단'이 올여름 충돌할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둘러싸고 튀르키예 대표 라이벌 '두 구단'이 올여름 충돌할 전망이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맥'은 30일(한국시간) "차기 시즌 전력 보강에 나선 페네르바체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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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우승하고 싶다” 독일 출신 박규현 각오, 대전하나 이적 확정 (0.06)
대전하나시티즌, ‘분데스리가 출신 수비수’ 박규현 영입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독일 분데스리가 출신 수비수 박규현을 영입하며 겨울 이적 시장의 전력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문래중-울산 현대고를 거쳤으며, 현대고 시절 2018 K리그U-18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득점, 팀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2019-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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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레이어 박규현 영입-김현우 재계약 대전, 자금 풀어 이적 시장 판 키워볼까 (0.0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K리그1 잔류에 성공한 대전 하나시티즌이 본격적인 전력 보강에 나섰다. 대전은 16일 독일 분데스리가를 잠시 경험했던 수비수 박규현의 영입을 알렸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전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알린 것이다. 울산 HD 유스인 울산 현대고 출신 박규현은 2018 K리그 18세 이하(U-18)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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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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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