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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아마 그가 토트넘 주장 되지 않을까'…판 더 벤, 전격 재계약 확정 “항상 스퍼스를 사랑했다” (357.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키 판 더 벤(25)이 토트넘 홋스퍼와 동행을 이어간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판 더 벤이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정말 기쁜 소식이다. 유럽 최고의 중앙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미키는 2023년 8월 볼프스부르크에서 합류한 이후 꾸준히 뛰어난 활약을 펼쳐왔다”라고 발표했다. 계약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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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복귀 언급한 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농담이지만 설레는 함박웃음 한 마디 (68.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농담이었다. 하지만 손흥민(35, LAFC)가 “토트넘도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한 마디만으로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 29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가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에 찾아가 경기 후 짧은 만남을 가졌다. ‘슛포러브’는 손흥민에게 정성이 담긴 손 편지를 전달했고, 그걸 받은 손흥민은 “정말 고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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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피셜’ 공식발표, 판 더 벤 “손흥민 나에게 직접 문자 보내”…67m 슈퍼골에 "말도 안 돼, 챔스에서 네가 저렇게 넣었다고?" 메시지 전격 공개 (64.8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여전히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과 관계가 끈끈했다. 미키 판 더 벤(24)이 챔피언스리그에서 환상골을 넣은 뒤 직접 문자를 보내 축하했다. 9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에 따르면, 판 더 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이후 ‘TNT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손흥민이 나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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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수비수 ‘손흥민 탄생’…SON 직접 등장해 경악 “와 정말 대단해” 챔스에서 판 더 벤→폭풍질주 손흥민 빙의골 ‘무려 80m 질주’ (43.83)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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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올타임 레전드’ 확정→동상 세워도 되겠네! “판 더 벤 67.7m 달려서 골→손흥민 72.3m 질주 환상골” SONNY WIN (27.04)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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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후계자 탄생→토트넘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 “FIFA 푸스카스상 받았던 SON 50m 골과 흡사” (25.38)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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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1187억원 받을 수 있나…기껏 손흥민 후계자로 삼았는데 이적 추진 → 아틀레티코 앞에서 5실점 '오디션 대실패' (22.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팀의 기록적인 대패와 함께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때 대체 불가능한 수비의 핵으로 꼽혔으나, 이제는 팀 재건을 위한 매각 자산으로 전락한 모양새다.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는 11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토트넘이 향후 세 번의 이적시장을 거치며 선수단을 대대적으로 개편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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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충격 ‘퇴장’ 손흥민과 정반대 캡틴…“골칫거리 주장 완장 빼앗아야→당장 1월에 팔아라” 로메로에게 완전히 등 돌린 팬덤 (18.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기강이 무너지고 있다. 현지 팬들도 현재 주장 완장을 차고 있는 크리스티안 로메로에게 등을 돌렸다. 겨울 이적 시장에 매물로 내놔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6일(한국시간) “로메로는 예측불가능한 선수다. 지난 여름 로메로가 주장 완장을 차자 일부 팬들은 그의 징계 이력과 감정조절 부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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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악의 제국, 안 멈춘다' 다저스 이번엔 올스타 선발투수 또 영입…사이영상으로 모자랐나→7선발 초호화 군단 완성 (15.09)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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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콘테 시대 종료' 나폴리, 알레그리 선임 완료...2029년까지 계약 (14.10)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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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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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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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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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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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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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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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