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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오디션' 재하, 문태준과 감성 듀엣…'그대 내 친구여'로 깊은 울림 (168.01)
▲ 재하가 31일 방송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 출연한 모습. 보이는 라디오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재하가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2차 경연에서 애절한 보이스로 청취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안겼다. 재하는 31일 방송된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2차 경연에 패자부활전 1위 자격으로 합류해 문태준과 듀엣 무대를 선보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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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김, '도전 꿈의 무대' 1승에 눈물 펑펑…설운도 "타고난 트로트 재원"(‘아침마당’) (23.36)
▲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미스김.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미스김이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새로운 1승을 차지했다.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미스김이 패자부활전에 도전했다. 이날 노래하기 전 미스김은 “어린 시절 벌통을 들고 해남에서 철원까지 다니는 부모님을 기다리며 늘 노래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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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은 반칙왕" 韓 외침에…네덜란드 긴급 이동!→중국 '하얼빈 영웅' 못 버린다 "암스테르담 특훈으로 마지막 승부수" (17.64)
▲ 린샤오쥔(임효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 천양지차다. 평창과 하얼빈에서 금빛 질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가 이제는 중국 빙상계 가장 큰 불안 요소로 지목되고 있다. 하얼빈이 낳은 영걸이던 린샤오쥔은 귀화 5년 차에 ‘반칙왕’으로 불리는 조롱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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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 땄는데' 최민정 시대가 끝났다고? 진짜는 동계 올림픽…"다양한 전략 준비한 것" 월드 투어는 준비 과정이다 (16.37)
▲ 최민정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은 은메달을 "좋은 결과"라고 말했다. 월드 투어에서 금메달을 빼앗기면서 최민정과 한국 쇼트트랙 '위기론'이 불거지고 있지만, 정작 최민정은 의연하다.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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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김하성 몸값이 1억 달러 될 수밖에 없잖아… 김하성 ‘패닉 바잉’ 수혜자 되나, 시장이 요상하다 (15.77)
▲ 결국 옵트아웃 조항을 실행하고 이적 시장에 나선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 야구전문매체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4일(한국시간) 자체 선정한 2025-2026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 랭킹을 발표했다. 랭킹 발표와 더불어 구체적인 금액도 예상했다. 예상치이기는 하지만 상당히 흥미로운 관점도 보였다. 올해 FA 시장 최대어인 카일 터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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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급 태세전환 "린샤오쥔 욕하는 韓 부당해"…중국은 달라 "전폭적인 지원 약속, 건강하면 올림픽 출전 당연" (14.91)
▲ 귀화 직후 “중국이 좋다”며 새 출발을 선언했던 린샤오쥔은 내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부진에 빠졌다. 새로운 국가인 중국이 비판조에서 방어로 자세를 바꾸면서 한번 더 신뢰를 받게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이 귀화한 쇼트트랙 대표 린샤오쥔(29, 한국명 임효준)의 방패를 자처했다. 한때 “중국이 좋다”고 했던 린샤오쥔의 말을 되돌리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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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떠난 린샤오쥔(임효준), 중국 국기 달고 올림픽 출전 '물거품' 위기…中 여론 최악 "린샤오쥔에 출전권 줘야 돼?" (14.21)
▲ 한국에서 ‘금빛 질주’를 펼치던 린샤오쥔은 이제 중국 내에서 “믿을 수 없는 선수”로 불린다. 귀화 5년 만에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남은 두 월드컵 대회가 마지막 변명 기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을 떠나 중국 국기를 달았던 린샤오쥔(29, 한국명 임효준)의 올림픽 도전이 벼랑 끝에 몰렸다. 4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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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귀화 명분 흔들린다" 中 린샤오쥔 향한 싸늘한 민심…2경기 연속 충격 실격→"실수가 반복되면 실력" 성토 (12.5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빙판 위 천재'로 각광받던 중국 쇼트트랙 간판이 이제는 논란 복판에 섰다.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에서 두 종목 연속 실격이란 충격적인 결과로 또다시 고개를 떨궜다. 한때 한국 남자 쇼트트랙을 책임지던 '평창의 영웅'은 현재 중국 대표팀 계륵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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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충격!" 최민정·김길리 모두 무너졌다…2000년생 괴물 역습에 '빙상 권력이동' 서막→올림픽 '0.02초 전쟁' 불붙었다 (11.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0.02초 차이가 메달 색을 갈라놓았다. 빙판의 온도만큼 냉엄하다. 한국 여자 대표팀이 장악해온 세계 쇼트트랙 '질서'가 2000년생 캐나다 스케이터 등장으로 흔들리고 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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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코리아 3x3 올팍투어 시즌2 개막…"국가대표 선발 기회, 3x3 농구 체계화의 출발점" (8.51)
▲ ⓒ 대한민국농구협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8월 20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3x3 전용 코트에서 2025 코리아 3x3 올팍투어 시즌2(이하 올팍투어)가 열리고 있다. 총 17개 팀이 출전해 오는 29일까지 치열한 경쟁을 이어간다. 올팍투어는 올해로 2회째다. 지난해 출범해 프로, 대학, 아마추어를 아우르는 국내 최고 권위의 3x3 대회로 자리 잡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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