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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내쫓은 축구협회장, 대국민 '오피셜' 공식 사과…"월드컵 진출 꿈 이루지 못해 진심으로 죄송" → 인도네시아 감독도 거취 불안 (20.05)
▲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은 신태용 감독 경질을 발표하고 고작 닷새 만에 후임 지도자가 올 것이라 밝혀 사실상 '뒷거래'를 시인했다. 현직 감독과 관계를 정리하기도 전에 새 사령탑 후보와 면접을 본 사실을 확인시켜줬다. ⓒ 에릭 토히르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도네시아 축구협회(PSSI) 회장 에릭 토히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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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나가! 이제 변명거리 없다…월드컵 예선 직전 레전드 매치 → 최종 연기 결정 → 사우디 잡아야겠지? (19.93)
▲ 인도네시아는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1승 이상 확보해 최대한 월드컵을 향한 생존을 이어간다는 목표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열세가 점쳐진다. 상대 전적만 봐도 이라크에 1무 8패로 아직 승리가 없다. 이번 월드컵 2차예선에도 1-5, 0-2로 졌다. 사우디를 상대로도 1승 2무 11패로 일방적으로 밀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태용 현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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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경질' 재평가 시작이라니…9월 1승 1무에 인도네시아 "韓 감독 스타일에서 이제 클루이베르트 전술 구축" (19.22)
▲ 인도네시아는 새해가 밝자마자 신태용 감독을 깜짝 경질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소식이었다. 네덜란드계 혼혈 선수들을 줄줄이 귀화시키고 있는 인도네시아가 점차 스타일으 찾고 있다. 지난 5일 수라바야에 위치한 겔로라 붕 토모 스타디움에서 대만과 A매치 친선전을 펼친 인도네시아는 6-0 대승을 거뒀다. ⓒ 트리뷰나 자카르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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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탓' 떴다! 인도네시아, 中 심판 때문에…월드컵 탈락 억울하다 "경고 6장, PK도 안 줘" 판정 불만 (18.36)
▲ 10일 사우디 제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4차예선 B조 2차전을 통해 인도네시아와 이라크가 맞붙었다.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가운데 이라크가 1-0으로 이겼다. 인도네시아는 통한의 패배를 이날 주심을 맡은 중국 출신의 마닝 탓으로 돌렸다. ⓒ 소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편파 판정이 숙원 달성의 마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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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한국인 짐 싸게 만들고 축제 준비 한창…전원 귀화 착착 → 인도네시아 "월드컵 본선 꿈 폭발적 열기" (18.13)
▲ 경질 통보를 받은 지 오래 흘렀음에도 인도네시아 언론은 끊임없이 신태용 동향을 주시하는 분위기다. 신 감독이 울산HD 사령탑에 오른 내용까지 자세히 파악하면서 인도네시아는 여전히 관심을 표하며 현재 대표팀과 비교하고 있다. ⓒ TV1 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도네시아가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해 달아오르고 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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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자르고 '귀화 슈퍼팀' 됐다더니…인도네시아, 월드컵 진출 좌절 → 이라크에 0-1 패배 "네덜란드 감독 나가" (17.25)
▲ 아시아에서 귀화를 가장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팀은 인도네시아다. 네덜란드계 혼혈선수에게 대거 시민권을 부여하면서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은 이제 귀화자로만 명단을 꾸려도 될 정도다. 북중미 월드컵 진출을 위한 귀화 카드였는데 4차예선 2패로 꿈이 좌절됐다. ⓒ 트리뷰나 자카르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총체적 난국이었다. 인도네시아 축구가 또 한 번 고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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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울산, 2달 만에 '소방수' 신태용 감독과 결별 발표→노상래 임시 감독 체제로 (15.93)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고작 2달 만에 결별을 선언했다. K리그1 울산HD는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울산은 신태용 감독과 동행의 마침표를 찍었다. 울산 구단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으로 지난 8월 초 지휘봉을 잡은 신태용 감독과의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이제 울산과 신태용 감독은 짧은 동행을 마무리하게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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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내보낸 뒤 결국 성공…21살 '네덜란드 혼혈' 또 귀화 확정 → 인도네시아 토종들만 대표팀서 사라진다 (15.57)
▲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아직도 귀화 선수가 모자란지 또 밀리아노 조나단스에게 시민권을 부여했다. 조나단스는 최근 자카르타를 방문해 공식적으로 인도네시아 국적을 취득했다. 네덜란드에서 뛰는 21세 공격수는 9월 A매치부터 인도네시아 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뛸 예정이다. ⓒ 밀리아노 조나단스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또 귀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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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나가고 폭주! 완전 유럽팀, 또 네덜란드계 2명 귀화 A매치 데뷔 → 인도네시아, 대만에 6-0 승리 (12.89)
▲ 인도네시아축구협회가 9월 데뷔시킨 2명의 귀화선수 조나단스(왼쪽)와 마우로. 조나단스의 인도네시아 혈통은 조부에게 뿌리를 두고 있다. 그래서 귀화 작업이 한창인 인도네시아축구협회는 올해 초부터 강력하게 추진해왔다. 인도네시아 축구는 A대표팀을 네덜란드계 혼혈 선수들로 탈바꿈하는 작업이 한창이다. ⓒ 인도네시아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또 푸른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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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내보내고도 계속 반복…"귀화 슈퍼팀, 또 스트라이커 국적 변경"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오피셜' 공식발표! (12.56)
▲ 인도네시아는 대표팀 전원을 귀화 선수로 채우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을 치르면서 대표팀 전력을 상승시키고자 인도네시아계 선수라면 무조건 수혈하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다. ⓒ 인도네시아 트리븐 뉴스 ▲ 인도네시아 축구협회는 신태용 감독을 경질하고 네덜란드 출신 패트릭 클루이베르트(사진 위)를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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