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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5위 추락… 2018년 교훈 되새기는 KIA, 올해는 다르다? 멤버 보면 안다 (0.08)
▲2024년 통합 우승의 대업을 이룬 KIA는 이제 타이틀 방어를 향햔 발걸음을 이어 간다. ⓒ곽혜미 기자 ▲ 통합 우승 후 성적이 급격하게 처졌던 기억이 생생한 KIA는 당시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7년 정규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레이스 속에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2018넌 시즌을 앞두고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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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도 사례가 없는데, 양현종 뚜벅뚜벅 걸어온 길… 이제 남은 건 ‘AGAIN 2017’ (0.01)
▲ KBO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10년 연속 170이닝 대업을 달성한 양현종은 이제 2017년 한국시리즈의 기억을 더듬고 있다. ⓒKIA 타이거즈 ▲ 2017년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 영웅같은 활약을 선보인 양현종은 올해도 한 경기를 책임지는 선발 투수로 나설 전망이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양현종(36·KIA)은 지난 9월 25일 광주 롯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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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KIA, 2017년 KIA, 그리고 2024년 KIA… 뎁스의 힘, 드디어 4월 악몽서 벗어나나 (0.00)
▲ 특정 선수에 의존하기보다는 선수층의 힘을 바탕으로 선두 질주를 벌이고 있는 KIA ⓒKIA타이거즈 ▲ 시즌 초반 호성적으로 이범호 감독의 리더십도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좋은 토대를 마련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우승권 판도의 다크호스로 평가받은 KIA는 올해도 쏟아져 나온 부상 악재에 울상을 지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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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FA' 박민우 미국행…스크럭스-손시헌 코치 만났다 (0.00)
▲ NC 박민우와 '전 NC' 재비어 스크럭스, 손시헌 코치가 필라델피아에서 만났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를 앞둔 NC 박민우가 미국으로 떠났다. 월드시리즈가 열리고 있는 필라델피아 홈구장 시티즌스뱅크파크를 방문해 전 동료 재비어 스크럭스, 마이너리그에서 연수 중인 손시헌 코치를 만났다. 스크럭스는 2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박민우, 손시헌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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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수원] 브룩스와 다르네… 장점 보여준 멩덴, KS 우승 이후 최고 듀오 예감 (0.00)
▲ 18일 kt와 경기에서 4이닝 무실점으로 무난한 피칭을 펼친 다니엘 멩덴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다니엘 멩덴(28·KIA)은 올해 가장 많은 관심을 모으는 신입 외국인 선수 중 하나다. 2019년 겨울까지만 해도 KBO리그에 어울리지 않는 ‘급’의 선수였던 멩덴은, 올해 KIA와 계약을 맺고 새 도전을 선택했다.메이저리그에서의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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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천] KIA, 1101일 만의 6G 연속 QS… 빛난 선발야구 (0.00)
▲ KIA 이민우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선발투수들의 활약에 고무됐던 맷 윌리엄스 KIA 감독이 하루 더 웃었다. KIA는 1101일 만의 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이민우는 2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102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2볼넷
202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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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천] 967일 만의 5연속 QS… KIA도 이제 선발 야구가 되나 (0.00)
▲ 시즌 4경기 중 세 차례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한 KIA 에이스 양현종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맷 윌리엄스 KIA 감독의 구상이 하나둘씩 실현되는 것일까. KIA가 의미 있는 일주일을 보내고 있다. 선발 5명이 모두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며 선발승을 따냈다. 오래간만에 느끼는 선발 안정감이다.KIA
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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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터뷰] 라모스 "LG 하이라이트로 예습…응원에 감동" (0.00)
▲ LG 로베르토 라모스. ⓒ 신원철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LG 새 외국인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가 29일 스프링캠프 본진과 함께 호주 시드니로 출국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난 라모스는 이미 'LG 팬'이 돼 있었다. 잠실 홈경기에서의 응원 열기를 동영상으로 봤다며 벌써부터 다가올 개막을 기다렸다. - 한국 방문 첫 인상은 어땠나."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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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V2' 도티·윤후, 지상렬 합류로 장르 변경…키즈→19禁 콘텐츠[종합S] (0.00)
▲ '마리텔V2' 장면. 방송화면 캡처[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마리텔V2'가 출연자들의 활약으로 1억원 기부금을 달성하게 됐다.16일 방송된 MBC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에서는 도티, 스윙스&딘딘, 김구라, 정형돈으 후반전 방송이 공개됐다.먼저 도티는 지난주에 이어 윤후와 방송을 이어갔다. 도티는 윤후를 향해 "윤후가 나온 만큼 특별히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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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터-아델만-왕웨이중 실패’ MLB 데뷔전 켈리에 쏠린 시선 (0.00)
▲ 2일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메릴 켈리(애리조나)[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 리그에서 뛰었던 몇몇 선수들은 올해 메이저리그(MLB) 문을 노크했다. 그러나 결과가 좋지는 않았다. 거의 모두가 마이너리그로 내려가거나 방출의 쓴맛을 봤다. MLB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KBO 리그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큰 관심을 모은 헥터 노에시(마이애미)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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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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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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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