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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도쿄] 도쿄에 태극기를, 골프 낭자들 메달 싹쓸이 노린다 (영상)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 이강유 영상기자] 디펜딩 챔피언 박인비가 여자 골프 금메달 사수에 나섭니다.상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2일 발표된 조편성에서 박인비는 뉴질랜드의 리디아고, 중국의 펑산산과 라운딩에 나섭니다.세명 모두 리우올림픽 메달리스트 입니다. 고진영 김세영 김효주 등 나머지 한국 선수들도 출격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올림픽 출전 선수 명단을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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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도쿄] 도쿄에 태극기를, 골프 낭자들 메달 싹쓸이 노린다 (영상)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 이강유 영상기자] 디펜딩 챔피언 박인비가 여자 골프 금메달 사수에 나섭니다.상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2일 발표된 조편성에서 박인비는 뉴질랜드의 리디아고, 중국의 펑산산과 라운딩에 나섭니다.세명 모두 리우올림픽 메달리스트 입니다. 고진영 김세영 김효주 등 나머지 한국 선수들도 출격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올림픽 출전 선수 명단을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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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세계랭킹 2위 올라…UL 크라운 참가선수 32명 확정 (0.00)
▲ 메이저 대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박성현이 세계랭킹 2위에 올랐다.[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메이저 대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박성현(25)이 세계랭킹 2위에 올랐다.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참가하는 선수도 확정됐다. 박성현은 3일자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위 골프여제 박인비(30) 바로 밑에 자리했다. 지난주 6위에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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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5주 연속 세계 랭킹 1위…최혜진 7위·전인지 13위 (0.00)
▲ 박인비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골프 여제’ 박인비(30, KB금융그룹)가 세계랭킹 1위를 굳건히 지켰다.박인비는 21일(한국 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7.87점을 기록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5주 연속 1위에 자리한 박인비는 2위 펑산산(중국)과의 격차를 지난주보다 더 벌리며 남은 시즌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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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LPGA 볼빅 챔피언십 출격…전인지·박인비 불참 (0.00)
▲ 박성현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박성현(25, 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2018 시즌 2승 사냥에 나선다.박성현은 오는 25일(한국 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 클럽(파72·6천734야드)에서 열리는 볼빅 챔피언십에 출전한다.박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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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인비 3주 연속 1위 (0.00)
▲ 박성현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2018 시즌 첫 승을 거둔 박성현(25, KEB하나은행)의 세계 랭킹이 4위로 상승했다.박성현은 8일(이하 한국 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6.30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5위보다 1계단 올라선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성현의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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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2주 연속 세계 랭킹 1위…리디아 고는 13위 (0.00)
▲ 박인비.[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2주 연속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박인비는 지난달 30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7.49점으로 최근 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올해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에서 우승 1회, 준우승 2회의 성적을 낸 박인비는 4월 23일 자 순위에서 2년 6개월 만에 1위에 복귀한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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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제' 박인비, 녹색 캐디빕 재탈환 (0.00)
▲ 박인비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박인비(30, KB금융그룹)가 세계랭킹 1위 캐디에게만 주어지는 녹색 캐디 빕(Bib)도 탈환했다.박인비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에서 개막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을 앞두고 LPGA 사무국으로부터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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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세계 랭킹 3위…TOP 10 중 5명이 한국 선수 (0.00)
▲ 박인비가 세계랭킹 3위를 유지했다.[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세계 랭킹 3위를 유지했다. 펑샨샨(중국)은 23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달렸다. TOP 10 가운데 한국 선수는 5명이 이름을 올렸다. 15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폴레이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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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산산의 여유…“세계랭킹 1위 뺏겨도 다시 오르면 돼” (0.00)
▲ 롯데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에 오른 중국 펑산산은 23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하게 됐다.[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박인비(30)에게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줄 뻔한 펑산산(중국)이 여유를 보였다. 펑산산은 “세계랭킹 1위를 놓쳐도 다시 오를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펑산산은 15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폴레이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에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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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