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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저지도 아니었다, ‘결승포’ 듀란 가장 빛난 별 됐다…“내가 최고라 생각하지 않아” 겸손까지 (0.00)
▲재런 듀란 ▲재런 듀란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스타들이 모인 올스타전에서 가장 빛난 별은 재런 듀란(28·보스턴 레드삭스)이었다. 듀란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아메리칸리그 소속으로 출전해 결승 홈런을 때려냈다. 듀란의 활약 속에 아메리칸리그는 내셔널리그에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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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선발 트레이드로 팔았다, 돈도 남았는데…류현진 자리? 자이디 사장의 구상은 (0.00)
▲ 로스 스트리플링. ▲ 로스 스트리플링.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또 한번 선발투수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시애틀 매리너스와 트레이드 때는 선발투수를 주고받았는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이번 트레이드는 선발투수가 나가고 야수가 들어왔다. 로테이션에 자리가 생겼다는 의미지만 샌프란시스코 파르한 자이디 사장은 우선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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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감싼 손흥민 "가운데서 공 정말 잘 잡아줬다" (0.00)
▲ 히샬리송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부진이 생각보다 길다. 팀원 모두가 칭찬 받는 가운데서도 히샬리송은 예외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2-0으로 이겼다. 경기력과 결과 모두 만족스러웠다. 토트넘 엔제 포스테코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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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머신‘ 게릿 콜, 2000탈삼진 고지 점령...랜디 존슨과 커쇼 뒤 이었다 (0.00)
▲뉴욕 양키스 게릿 콜.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뉴욕 양키스 게릿 콜(32)이 빅리그 통산 20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콜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서 5이닝 6피안타 2피홈런 3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 부진했지만, 콜은 삼진 2개를 솎아내며 탈삼진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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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행운' 따르는 권순우, 세계 68위 마르티네즈와 8강 맞대결 (0.00)
▲ 2022 ATP 라쿠텐 일본 오픈에서 경기를 펼치는 권순우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테니스의 간판 권순우(25, 당진시청, 세계 랭킹 120위)에게 모처럼 행운이 따르고 있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500시리즈 라쿠텐 일본 오픈에 출전 중인 그는 지긋지긋한 2회전 징크스를 털고 3회전(8강)에 진출했다. 5일 일본 도쿄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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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US오픈 결승 오른 알카라스-루드, ATP 투어 1회전 탈락 고배 (0.00)
▲ 카를로스 알카라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올해 US오픈 결승에서 맞붙은 카를로스 알카라스(19, 스페인, 세계 랭킹 1위)와 카스페르 루드(23, 노르웨이, 세계 랭킹 3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1회전에서 탈락했다. 알카라스는 4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ATP 투어 500시리즈 아스타나 오픈 단식 1회전(32강)에서 다비드 고팽(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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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2회전 징크스' 털어낸 권순우, 일본 오픈 8강행…1년 만에 3회전 진출 (0.00)
▲ 2022 ATP 투어 라쿠텐 일본 오픈에서 경기를 펼치는 권순우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테니스의 간판 권순우(25, 당진시청, 세계 랭킹 120위)가 지긋지긋한 '2회전 징크스'를 털어내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일본 오픈 8강에 올랐다. 권순우는 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레세움에서 열린 ATP 투어 500시리즈 라쿠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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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판 매덕스+글래빈 원투펀치…"다승왕, 누가 되든 격려하는 분위기" [SPO 인터뷰] (0.00)
▲ 인터뷰 중인 LG 트윈스 투수 케이시 켈리. ⓒ잠실, 박정현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정현 기자] “나와 아담 플럿코(31)의 생각은 똑같다. 누가 다승왕을 하든 간에 서로 격려해주는 분위기다.” 케이시 켈리(33·LG 트윈스)는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에서 선발 등판했다. 경기 초반 켈리는 잠
20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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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SSG와 홈 2연전에 추석맞이 이벤트 진행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한화 이글스가 추석 맞이 이벤트를 마련했다. 한화는 “오는 10일부터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진행되는 SSG 랜더스와의 홈 2연전에서 추석 연휴 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10일 장외무대에서는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를 찾아주시는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글스 거리 노래방’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예선, 본선을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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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기묘한 이야기…'타격 신'에 도전한 21살 빅리거 (0.00)
▲ 후안 소토.[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가 60경기 '초미니 시즌' 개막을 확정한 뒤, 각종 매체에서는 4할 타자의 부활이나 0점대 평균자책점 투수의 등장이 현실이 될지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웠다. 결국 4할 타자와 0점대 평균자책점 투수는 나오지 않았다. 타율 1위는 0.364를 기록한 DJ 르메이휴(양키스), 평균자책점 1위는 1.63의 셰인
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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