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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거부한 자신감 증명하나… 前 KBO 최고 투수들, 내년에 연봉 대박 터질까 (37.47)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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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에 안 밀렸다, KBO MVP 이렇게 잘 던지다니…SSG 출신 투수 앤더슨은 1.1이닝 3K 무실점 호투 (35.12)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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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이닝 4K 무실점' 다저스가 KBO MVP에게 막혔다, 4-6 패배…충격의 2연패+루징 시리즈까지 (31.7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KBO리그 출신 에릭 페디를 공략하지 못하고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시리즈를 내줬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4-6으로 무릎을 꿇었다. 선발투수 에릭 시한이 5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화이트삭스의 오프너 전략에 막혔다. 특히 세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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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승 MVP의 굴욕, '3⅓이닝 10피안타 8실점'이라니…페디 한국 돌아와야 하나 (30.6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불운이 겹쳤고, 처절하게 무너졌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우완투수 에릭 페디(33)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3⅓이닝 10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8실점, 투구 수 85개(스트라이크 53개)로 무너졌다. 페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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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20승 투수가, 올해 ML 0승이라니…페디 에이스처럼 던져도 빈손, 진짜 불운하네 (29.6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불운이 이어지고 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우완투수 에릭 페디(33)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7이닝 5피안타(2피홈런) 무4사구 6탈삼진 2실점, 투구 수 103개(스트라이크 65개)로 역투를 펼쳤다. 팀은 연장 10회 접전 끝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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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안타-2루타-2루타-안타-안타'…악몽 같았던 4회 집중타, 페디 화이트삭스 복귀전 4실점 (26.8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3년 KBO리그에서 'MVP' 타이틀을 손에 넣었던 에릭 페디가 시카고 화이트삭스 복귀전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 페디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투구수 80구, 6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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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인가… 연타석 장사 성공? 美언론 또 트레이드 가능성 제기 (26.2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부진으로 올 시즌을 앞둔 이적 시장에서 크게 고전한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스프링트레이닝을 코앞에 둔 2월 11일(한국시간)에야 새 소속팀을 찾을 수 있었다. NC의 복귀 제안을 뿌리치고 더 좋은 조건을 기다렸지만, 1년 150만 달러(약 22억 원) 이상의 조건을 받지는 못했다. 지난해 급격한 부진 탓에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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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삼성 왜 왔냐고? "1위라서+페디 조언 듣고"…와락 안아준 강민호에겐 감동했다 (25.33)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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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24.0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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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패→121패→102패' 만년 꼴찌의 대반란! 화이트삭스 승승승승승, 4년 만에 승패마진 +1승 (23.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제 '탱킹'은 끝난 것일까. 3년 연속 100패 이상을 기록했던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역사적인 하루를 보냈다. 화이트삭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홈 맞대결에서 6-2로 승리했다. 화이트삭스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100패로 허덕였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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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