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적인 '안타-2루타-2루타-안타-안타'…악몽 같았던 4회 집중타, 페디 화이트삭스 복귀전 4실점 (22.3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3년 KBO리그에서 'MVP' 타이틀을 손에 넣었던 에릭 페디가 시카고 화이트삭스 복귀전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 페디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투구수 80구, 6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2026-04-01
-
'NC 제안 거부하고 MLB 재도전' 페디, 22억 받고 원점 재출발…첫 시범경기는 '2이닝 노히트' (21.8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복귀 대신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택한 'KBO리그 MVP'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올해 첫 시범경기 등판에서 호투를 펼쳤다. 2이닝을 던지는 동안 피안타가 하나도 없었다. 볼넷만 하나를 내줬다. 페디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카멜백랜치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2이닝 무
2026-02-28
-
"아직도 NC 하이라이트 찾아봐" 페디의 기습 사랑 고백…3년 전 인연 잊지 않았다 (20.7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평가전을 치렀다. 맷 데이비슨의 주선으로 열린 경기였는데, 마침 NC 출신 외국인 선수이자 MVP였던 에릭 페디(화이트삭스)가 방문하면서 재회의 장이 펼쳐졌다. 경기에서는 NC가 화이트삭스에 무득점 완패했다. NC는 2일(한국시간) 애리조나 글렌데일에서 화이트삭스와 평가전을 치러 0-9로 완패
2026-03-02
-
NC 제안 퇴짜 놓은 자신감 이유 있었나… KBO행 루머 끝장낸다, FA 재수 출발 좋다 (20.3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시장 전망이 그렇게 밝지 않았다. 2024년 맹활약으로 FA 대박을 치는 가 했지만, 정작 FA를 앞둔 2025년 부진으로 시장 가치가 크게 떨어졌기 때문이다. 페디는 지난해 세인트루이스·애틀랜타·밀워키를 거치며 32경기(선발 24경
2026-03-01
-
NC 거절하고 헐값 계약 감수… 한 방에 전세 역전, “큰 도움 되는 베테랑” 감독 입이 귀에 걸렸다 (20.2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NC에서 뛰며 KBO리그 최고 선수이자 시즌 MVP에 오른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지난 시즌이 끝나고 NC의 영입 제안을 받았다. NC가 제안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에서 페디의 입지가 약해졌다는 것을 의미했다. 2024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1500만 달러에 계약하며 화려
2026-03-03
-
“미안하지만 NC 안 갑니다” 매몰차게 뒤돌아섰던 두 선수, MLB서 기사회생? 완벽 출발 알렸다 (18.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NC는 외국인 투수진 구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지난해 좋은 구위를 선보인 라일리 톰슨이라는 카드를 한 장 쥐고 있던 NC는 새 외국인 선수 리스트업도 마친 상황이었다. 그러나 생각보다 발표가 늦은 이유가 하나 있었다. 보류권을 가지고 있었던 ‘특급 외국인’ 두 명의 복귀도 염두에 뒀다. 2023년 팀의
2026-03-05
-
'ERA 0.66' 실력으로 선발 따낸 MVP…韓 평정한 159km 특급외인, 폭망했던 NC 에이스도 '역수출 신화' 쓴다 [MLB 개막①] (17.3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가 기지개를 켠다. 드디어 162경기의 대장정이 본격 시작된다. 겨우내 KBO리그에 몸담았던 수많은 선수들이 미국으로 향했다. 'KBO 역수출 신화'로 불리는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같은 존재가 또 탄생할 수 있을까. KBO리그 무대를 밟은 뒤 메이저리그에게 대성공을 거둔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켈리다. 켈리
2026-03-25
-
폰세야, 너만 1000만 달러 받냐… KBO 역수출 신화 또 뜨나, 기막힌 반전 일어난다 (16.56)
2026-08-12
-
피홈런 쾅쾅쾅→볼볼볼볼→ERA 9.00…韓서도 안 통했는데 역시나, ML 28승 투수 '마이너 강등' (13.9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28승이라는 그 누구도 비교할 수 없는 타이틀을 달고 KBO리그 무대를 밟았지만, 실망감만 가득 안겨주고 떠난 콜 어빈(LA 다저스)이 결국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다저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 시범경기 맞대결에서 무려 9-24로 처참하게 무릎을 꿇은 뒤 로스터에 변화를 줬다. 무려 9명의 선수를
2026-03-18
-
[공식발표] '초비상' NC 17승 에이스, 복사근 파열→6주 이상 필요 "대체 외국인 영입 추진" (12.8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개막을 앞두고 날벼락을 맞았다. '에이스' 라일리 톰슨의 복사근(옆구리) 근육이 파열됐다. NC는 25일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라일리 선수가 병원 검진 결과 왼쪽 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5시즌에 앞서 NC와 손을 잡고 KBO리그 무대에 입성한 라일리는 지난해 30경기에 등판해
2026-03-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