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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승 MVP의 굴욕, '3⅓이닝 10피안타 8실점'이라니…페디 한국 돌아와야 하나 (37.4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불운이 겹쳤고, 처절하게 무너졌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우완투수 에릭 페디(33)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3⅓이닝 10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8실점, 투구 수 85개(스트라이크 53개)로 무너졌다. 페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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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20승 투수가, 올해 ML 0승이라니…페디 에이스처럼 던져도 빈손, 진짜 불운하네 (35.4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불운이 이어지고 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우완투수 에릭 페디(33)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7이닝 5피안타(2피홈런) 무4사구 6탈삼진 2실점, 투구 수 103개(스트라이크 65개)로 역투를 펼쳤다. 팀은 연장 10회 접전 끝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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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거부한 자신감 증명하나… 前 KBO 최고 투수들, 내년에 연봉 대박 터질까 (34.79)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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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인가… 연타석 장사 성공? 美언론 또 트레이드 가능성 제기 (27.6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부진으로 올 시즌을 앞둔 이적 시장에서 크게 고전한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스프링트레이닝을 코앞에 둔 2월 11일(한국시간)에야 새 소속팀을 찾을 수 있었다. NC의 복귀 제안을 뿌리치고 더 좋은 조건을 기다렸지만, 1년 150만 달러(약 22억 원) 이상의 조건을 받지는 못했다. 지난해 급격한 부진 탓에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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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 소환하고 신기록 세웠는데, 왜 이러나 했더니…6G 만에 드디어 부활→다승 공동 1위 (26.2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대로만 던져주면 된다. KT 위즈 우완투수 케일럽 보쉴리(33)는 지난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7이닝 3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85개로 맹활약했다. 드디어 시즌 초반 위용을 되찾는 데 성공했다. 6-0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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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안타-2루타-2루타-안타-안타'…악몽 같았던 4회 집중타, 페디 화이트삭스 복귀전 4실점 (25.2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3년 KBO리그에서 'MVP' 타이틀을 손에 넣었던 에릭 페디가 시카고 화이트삭스 복귀전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 페디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투구수 80구, 6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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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삼성 왜 왔냐고? "1위라서+페디 조언 듣고"…와락 안아준 강민호에겐 감동했다 (24.8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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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복귀설 돌았던 MVP, 드디어 소속팀 구했다…페디, 화이트삭스와 1년 계약 합의 (19.4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때 NC 다이노스 복귀설까지 돌았던 에릭 페디가 드디어 행선지를 찾았다.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는 조건으로 다시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는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조엘 셔먼은 10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에릭 페디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는 조건으로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페디는 지난 2014년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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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19.37)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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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론’ 페디, MLB 잔류 성공! NC 제안보다 더 받았을까? 영광의 땅에서 재기 노린다 (18.3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좀처럼 계약 소식을 전하지 못해 위기론까지 불거졌던 전 KBO리그 최우수선수(MVP) 출신 투수 에릭 페디(33)가 스프링트레이닝 시작을 코앞에 두고 소속팀을 찾았다. 아직 신체 검사가 진행 중이라 계약이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계약 조건과 재기 여부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다. 미 현지 언론들은 “페디와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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