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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거부한 자신감 증명하나… 前 KBO 최고 투수들, 내년에 연봉 대박 터질까 (32.85)
▲ 지난해 부진을 딛고 올해 선발 투수로서의 기능을 다시 보여주고 있는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NC는 보류권을 가지고 있는 전직 KBO리그 최고 투수들에게 나란히 제안을 던졌다. 2023년 리그 최고 투수였던 우완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 2024년 리그 최고 투수를 놓고 다퉜던 좌완 카일 하트(34·샌디에이고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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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어들과 소개' 폰세 시장평가 이렇게 높다니…"페디보다 낫다" 2년 1500만 달러 이상 예측 (7.22)
▲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 FA 대어들과 함께 소개되며 구단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미국 디애슬래틱은 20일(한국시간) 이마이 타츠야, 알렉스 브레그먼 등 이번 FA 시장 주요 선수들을 소개하면서 마지막으로 폰세를 소개했다. 디애슬래틱은 "한국에서 돌아오는 투수들을 살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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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이전 최고 투수가 자유의 몸으로… 하지만 KBO 복귀는 없다, FA 재수 어쩔 수 없다 (7.21)
▲ 지난해 좋은 성적을 유지하지 못하면서 FA 전선에 비상등이 들어온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인 에릭 페디(32)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선언했다. 뭔가 희망한 문장 같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는 않다. 페디는 올 시즌 정규시즌 막판 밀워키로부터 양도선수지명(DFA) 됐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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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 원투펀치는 상상 속 존재였나…NC 제안받은 하트, '선발 급구' 샌디에이고 잔류 (6.98)
▲ 카일 하트. ▲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기대하던 '꿈의 조합'은 결국 무산됐다. 카일 하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내후년 옵션이 달린 1+1년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이어간다. '최동원상 수상자' 에릭 페디와 하트가 내년 시즌 나란히 NC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는 장면은 볼 수 없게 됐다. 하트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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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레벨이 아니었네, "폰세는 완성형 투수" 미국에서도 극찬…CHW 붙박이 선발 추천받았다 (6.71)
▲ 2025년 시즌 한화 이글스를 이끌었던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가 끝나면서 코디 폰세를 향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이 본격화되고 있다. 팬사이디드는 11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처럼 이번 오프시즌 최상위 FA 시장에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명확히 밝힌 팀이라면, 2026시즌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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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진 와르르 붕괴 애틀란타, KBO 역수출 신화 페디 수혈…'꼴찌는 면하게 해줄게' (6.47)
▲ 구단 친화적 계약과 좋은 기량으로 트레이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에릭 페디 ▲ FA 대박 목표를 향해 가는 듯했던 에릭 페디는 최근 3경기 연속 부진하며 평균자책점이 크게 치솟아 위기를 맞이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KBO리그 역수출의 대명사로 불리는 에릭 페디. 2014년 신인 드래프트로 워싱턴 내셔널리그에 지명, 2017년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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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연봉이 한화 전체 연봉보다 많다고? 이게 됩니다… 한화, 절망의 희망고문 예고 (6.05)
▲ 시즌 뒤 메이저리그 복귀가 확실시되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시즌 전 목표를 초과 달성했지만, 한국시리즈 준우승이라는 아쉬움을 남긴 한화는 오프시즌이 복잡하다. 프리에이전트(FA)나 2차 드래프트 시장도 있지만, 역시 외국인 선수 인선도 중요한 과제다. 올해 팀의 에이스이자, 리그 최고의 선발 투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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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가 김하성보다 더 받을걸?…김하성은 1년 '증명 계약'부터 해야" ESPN 냉철한 평가 (5.77)
▲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 선수를 향한 평가가 엇갈렸다. ESPN은 7일(한국시간) 올해 미국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상위 50명의 순위 및 계약 예측 기사를 게시했다. 매체는 "MLB의 오프시즌이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선수들의 순위는 예상 보장 계약 규모(외국인 프로선수의 포스팅 수수료 포함)를 기준으로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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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페디 이상 다년 계약도 가능” 미국 복귀 확실시, 한화에서 우승 반지 챙겨 떠날까 (5.28)
▲ 올 시즌 리그 최고이자, 역대급 외국인 투수로 뽑히며 메이저리그 복귀가 확실시되고 있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자타가 공인하는 리그 최고의 투수이자, KBO리그 외국인 투수 역사에도 이름이 길이 남을 코디 폰세(31·한화)는 시즌 뒤 메이저리그 복귀가 확실시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 수많은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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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행 유력’ 폰세가 이정후 동료가 된다고? 이게 말이 되는 이유 있다, SF 사정에 딱 맞는다 (3.81)
▲ 폰세가 한화가 아닌 다른 팀의 주황색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폰세는 올 시즌 KBO리그 최고 투수로 메이저리그 역수출이 확실시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2년간 오프시즌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도 포스트시즌에 나가지 못한 샌프란시스코는 밥 멜빈 감독을 경질하고 새 판 짜기에 나서고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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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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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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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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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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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